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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블로그 전체보기 검색결과 총 13개

김양규장로 | 목마른 사람이 우...
라디오로 건강 칼럼을 전한지 오래된다. 적어도 10년은 넘었을끼라. 매일 나의 방송을 듣는 분들 중에는 이리 생각하는 분들도 많다.‘저 양반은.. 저리 잘 아니께 참 반듯하게 에프엠 대로 잘 살끼라. 영적인 처방과 육적인 처방, 정신적인 얘기들도 많이 하니께 영적 육적, 정신적으로 매우 완...
김양규장로 | 퍼뜩 해치우자...
로고스 900 모임이 11월 초순에 있다.날짜를 잡자고 해서 퍼뜩 잡자고 했다.그래서 9일날 하기로 했다.퍼뜩 해치우자..내 모토 중 하나다.뭐든지 해야 될 일이 있으면 퍼뜩 해치운다.퍼뜩 해치우지 않고 나두면 그것 때문에 발목 잡힌다. 나중에는 또 그때 반드시 해야 될 시급한 일들이 생기기 때문이...
김양규장로 | 좋을대로 하세요...
이제는 말할 수 있다.장로로 시무할 때 같이 사역했던 목사님과맞지 않아 너무 힘들었다.도저히 도무지 장로의 직분을감당할 수가 없었다.물론 내가 너무 부족한 때문이리라.그분은 차고 넘치는데부족한 내가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생각다 못해 말씀드렸다.- 아무래도 장로 직분을 사퇴해야겠습니다.....
김양규장로 | 바벳츠 피스트 Bab...
엊저녁 비가 많이 왔고, 바람이 거셌다.비바람 몰아치는 퇴근길에극동방송에 전화를 걸었다.오늘 영화하는 날 맞죠?바벳츠 피스트.몇 신가요?비바람이 치고 날씨가 안좋아서 걱정이란다.그래서 말했다.이런 날,관객이 별로 없을텐데이런 궂은 날 가는 사람이 진짜 팬이겠지요.가리이다..고맙단다.오신...

독자 Essay 검색결과 총 1개

독자광장 | 너도 그렇다 (김양규...
엊그제 토욜 오후 강원도에 가면서 시외버스 터미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시외버스를 타고 갔다.룰루랄라 잘 다녀왔는데 하룻밤 자고 오면서 차 안에서 생각해보니 차 키를 내가 갖고 있었다. 이런, 키를 관리실에 맡겨놓고 와야했는데, 앞차는 우찌 뺄꼬. 그때부터 갑자기 몰려드는 불안감과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