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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기독신문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임원단 초청, 극동방송 용인지회 공동예배 2018-04-17 09: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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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용인지회(회장 노승빈교수, 백석대)는 미국 아틀란타에 본사를 둔 미주기독신문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임원단을 초청하여 지난 4월12일 오후 7시,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지구촌교회 분당성전에서 임동진 목사(배우 겸 한국기독문화 예술인 총연합회 대표)를 모시고 공동예배를 드렸다.

 
 
이날 공동예배에는 양측 임원 및 위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기독교 방송 전파선교와 문서선교의 청지기들이 함께 예배 드리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한정우 협동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공동예배는 이정은 집사, 이은순 집사의 찬양 인도로 시작되어, 박정윤 집사의 대표기도, 안창희 집사의 성경봉독 (빌 2;5~8), 소프라노 김행재 집사의 특송 후, 임동진 목사의 ‘믿는 나의 마음은?!’ 이란 제목으로 설교 말씀이 이어졌다.
 
 
기도로 시작된 말씀에서 우리의 발이 닿지 않는 곳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방송 전파, 문서 선교의 복음을 강조하며, "예배에 참석한 두 단체가 명목상의 모임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주의 이름으로 승리 할 수 있는,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으로 시작했다. 
 
 
임동진 목사는 항상 낮은 자세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복음을 전했던 사도 바울의 예를 들며, 기독교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목사는 “기독교 문화에는 믿는 자의 눈빛부터 기독교 문화가 배어 있어야 된다. 따뜻해야 한다. 항상 겸손해야 한다. 절대 권위나, 경륜에 의한 훈장이 얼굴에 보인다거나 하면 안된다."며 "물음표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마음은 어떤 마음인지 한번 되새겨 보아야 한다는 것이고, 느낌표는 ‘아 그래! 우리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구나’하고 다같이 함께 느껴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임동진 목사의 설교 말씀이 끝난 후, 호준철 집사의 인도로 통성 기도가 이어졌고, 이정우 목사의 축도로 공동예배는 은혜로운 가운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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