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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Lee | 나는 미주리 출신입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2018-08-10 16: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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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20:24-31
기도: 말씀에 의문을 갖지 않게 도와주세요. 아멘
실천: 매일 말씀에 순종하세요.

 

821년 오늘은 미국 중부에 있는 미주리가 24번째의 주로 결정된 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서 가장 높은 기념탑이 워싱턴 DC에 있는 워싱턴 모뉴먼트라고 생각지만 실제로는 미주리에 있는 게이트웨이 아치(Gateway Arch) 기념탑이 제일 높습니다. 미주리는 미국 서부 개척시대에 많은 사람들에게 서부로 향하는 관문 역할을 하여서 게이트웨이 시티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의 별명은 바로 ‘쇼 미(show me) 스테이트’입니다. 어떻게 이런 별명을 얻게 되었을까요? 1899년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회의 만찬에서 미주리 하원의원 월러드 던컨 밴디버(Willard Duncan Vandiver)가 한 말 때문에 이런 별명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는 옥수수, 목화, 우엉을 농사짓는 시골 출신입니다. 민주당과 허황된 미사어구는 나를 설득시키지도, 만족시키지도 못합니다. 나는 미주리에서 왔습니다. 당신들이 말 하는걸 나에게 입증해 보십시오.” 이 말은 100년이 넘도록 많이 인용되면서 멋지게 쓰이는 명구가 되었습니다. 버지니아에서 태어난 밴디버 하원의원은 세 살 때 중부 미주리로 이사를 하여 농사를 짓게 되었습니다. 별볼일 없는 작은 시골에서 왔지만 무시하지 말라고 했으며 아무리 현란한 말로 주장을 해도 소용없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라고 뚜렷하게 표현을 했습니다. 미국의 33대 대통령을 역임한 해리 트루먼(Harry S. Truman)도 미주리 출신으로서 그의 사무실에는 ‘나는 미주리 출신이다. 증거를 보여 달라’라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성경에서도 의심 많고 질문이 많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제자였던 도마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미 믿음이 확고한 제자라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도마는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해 솔직하게 의문을 표현하자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찾아가서 의문을 풀리게 하자 도마는 강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처형을 당하는 날 “내가 가는 곳에 너희가 그 길을 알리라”고 말씀하시자 도마는 바로 질문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묻자 바로 주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 후에 처음으로 나타나셨던 날 밤에도 다른 제자들은 다락방에 모여 있었지만 도마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셔서 제자들이 모인 그곳에 나타나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다시 만난 제자들이 도마에게 설명을 하였으나 그는 절대로 믿지 못했습니다. 이런 도마에게 주님께서는 찾아가셔서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그후에 도마의 고백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고백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확실한 증거를 찾으려고 하는 사람을 꾸짖지 않으십니다. 주님 안에서 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Read: John 20:24-31
Pray: God, Thank you for blessing me with faith in Jesus. Amen.
Do: Sing “My Jesus, My Savior.”

 

Show Me State

 

On this day in 1821, Missouri became America’s 24th state. This state is known as Mother of the West because of their important role in western expansion. You can find The Gateway Arch which is a metal structure located in St. Louis that is 630 feet making it the tallest memorial in the US and the tallest stainless steel monument in the world. Missouri is also known as the “show me” state. One story tells us that this motto came from Congressman Willard Duncan Vandiver, who served in the U.S. House of Representatives from 1897 to 1903. He attended a banquet in Philadelphia and gave a speech. He said, “I come from a state that raises corn and cotton… I am from Missouri. You have got to show me.”


Congressman Vandiver wanted to say that Missourians are not gullible- they can’t be easily fooled or taken in. He wanted to express that they need see the proof to make sure. It’s important to see the proof before believing or taking any action and this motto is still popular today being used in movies or songs.
This story reminds us one of the disciples of Jesus, Thomas. Thomas was a “show me” disciple. He was known as “Doubting Thomas” because he doubted about something that was actually true. It was Sunday night after Jesus was crucified. The disciples were together in a room with the doors closed hiding from the authorities. They were afraid that people who killed Jesus would come after them next.


It was here when Jesus suddenly appeared out of nowhere. He showed them the wounds he had suffered in his hands and side. But Thomas was not there. When other disciples told him about this, he didn’t believe them. He told them that unless he sees the nail wounds and puts his fingers into them. Thomas had to see to believe. Jesus soon appeared to Thomas and offered to let Thomas touch the wounds. Thomas believed immediately and worshipped Jesus by saying, “My Lord and my God!” God doesn’t mind when we ask Him to show us something- continue asking, and keep trusting Him.
 

 

 

 


Joy Lee
joyfuljoy81@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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