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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목사의 경건생활 365일 (92) - 세상의 쾌락 2018-09-14 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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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말씀 : 골로새서 3:1-17
● 시 골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과학자이자 철학자이면서 독실한 신앙인이었던 파스칼에게 누군가 편지를 보내 질문을 했습니다.
“세상의 쾌락에 빠지면 왜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까?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일들이 나쁜 일들입니까?”
파스칼은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세상의 쾌락에 진정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트럼프로 도박을 해 큰 돈을 탕진한 사람을 생각해봅시다. 그 사람에게 매일 필요한 만큼의 돈을 주면 과연 그 사람이 트럼프를 끊고 생활에 만족할까요? 반대로 돈을 걸지 않고 트럼프를 하라고 하면 즐겁게 몰두할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은 큰돈을 건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즐기는 도박입니다. 설마 내기에 져서 파멸에 이른다 해도 사람들은 그 일을 할 겁니다. 결국 무언가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 헤맬 뿐입니다. 우리 인간 모두는 공허함과 불완전함을 달래기 위해 이런 저런 일들에 빠집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창조한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절대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제가 세상의 쾌락을 나쁘게 이야기 하는 이유는 그 쾌락에 정신을 팔려 진짜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성령으로 마음이 충만한 사람은 세상의 잘못된 쾌락에 빠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엇보다 사모함으로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세상의 유혹들을 이겨내십시오. 아멘!!

주님, 오직 성령의 충만함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소서.
나를 좀 먹는 잘못된 쾌락들을 과감히 끊고 주님을 섬깁시다.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회장, 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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