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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Lee | 엄마와 함께 하는 주말 QT 199 - 승리는 내 것일세! 2018-09-14 20: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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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헨델

 

말씀: 고린도전서 15:10
기도: 항상 주님과 함께 교제하면서 승리의 삶을 살겠습니다. 아멘.
실천: 찬송‘승리는 내 것일세’를 부르세요.

 


1741년 오늘은 부활절이나 크리스마스가 돌아오면 늘 빼놓지 않고 부르고 있는 유명한 찬양인 ‘메시아’가 완성된 날입니다. 이 곡은 종교 음악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서 인류의 가장 위대한 음악의 유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조지 헨델(George Handel)의 작품입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감사의 전율을 느낄 수 있는 이 곡은 영국의 왕 조지 2세가 음악을 듣는 중에 벌떡 일어나서 ‘할렐루야’를 외쳤다고 하여 그 전래로 ‘메시아’를 연주를 할 때 모든 관객이 기립을 하는 전통이 생겼습니다.

 

헨델이 곡을 작곡할 당시에는 오페라의 흥행 실패로 재산과 친구 그리고 건강까지 잃어버리는 지경에 이르게 된 상태였습니다. 신앙도 잃어버리고 술과 쾌락에 살아가던 중에 한 친구로부터 편지를 받았습니다. 이 편지는 이사야 40장 1절과 5절 내용의 한 통의 시였습니다. 그 때 마침 그는 더블린 자선기관을 위한 음악을 만들어 달라는 의뢰가 들어오자 2시간 30분 길이의 대곡인 이 곡을 런던의 자택에서 외부와의 접촉을 끊은 것은 물론 식사 시간도 제대로 챙기지 않으면서 24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에 만들어냈습니다. 1부는 6일 만에, 2부는 9일, 그리고 3부는 3일 만에 완성한 다음에 관현악 편곡 작업은 2일 만에 끝냈습니다.

 

친구가 보낸 한 통의 편지를 받고 헨델은 전율을 느끼게 되었으며 그 영감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작곡을 시작한 것이 바로 ‘메시야’라는 대곡이 탄생되었습니다. 이 곡의 하이라이트인 ‘할렐루야’를 작곡할 때는 천국 환영을 나타냈습니다. “내가 몸밖에 있었는지 몸 안에 있었는지 의식할 수가 없었다. 다만 하늘 문이 열리고 나는 하나님 바로 곁에 서서 하나님과 무엇인가를 하고 있었다는 느낌 뿐이었다. 나는 내 앞에서 하늘을 보았고 또한 위대하신 하나님을 분명히 보았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의 감사의 고백은 어둠에서 천국으로 바뀌었고 실패한 인생이 은혜와 감사로 축복이 넘치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헨델이 메시아를 작곡할 때는 그의 젊은 명성의 시기가 지나고 60대를 바라보는 나이였습니다. 자신의 부와 명예를 비롯하여 모든 것이 사라진 가운데 불평불만을 하고 있던 그 때에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자 그 기쁨을 억누르지 못하고 24일 동안 제대로 먹지도 쉬지도 않으면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음악을 탄생시킨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가 된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삶이 아무리 어려워도 주님을 만나면 우리의 환경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무거운 삶은 복된 은혜의 삶으로 변할 것이며 축복과 승리의 삶을 걸을수 있습니다. 즉 승리할 수 있는 길은 바로 주님의 은혜로 살아간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George Handel
 

Read: 1 Corinthians 15:10
Do: Spend time today listening to Messiah.
Pray: Share this story and listen to Messiah with your friends.


On this day in 1741, a composer George Handel completed one of the most well known musical pieces Messiah. At age of 56, George was a failure. He was exhausted by stress and endless problems with physical health. He also suffered from anxiety and depression. That’s when a wealthy friend, Charles Jensen gave Handel a long poem which was based on the life of Christ. At the same time, Handel received a special request from a Dublin charity to compose a music piece for a benefit performance. Handel was promised to receive a generous commission. 

 

With the poem in his hand, Handel started composing on August 22, 1741. Within six days, Part One was finished which tells the coming and the birth of Christ. In nine more days, Part Two was finished which talks about Jesus’ death on the cross and his ascension to Heaven. In six more days Part Three was done which has some thoughts about Christ from the book of Job and 1 Corinthians. It took him only additional two days to finish the entire orchestration. He was so focused in his work that he never left his room and rarely touched his meals. In 24 days, he composed 260 pages. Handel names this work Messiah.

 

When he finished writing he said, “I did think I did see all heaven before me, and the great God himself” what has become known as the Hallelujah Chorus. Handel’s inspiring lyrics and sounds may be the closest we come on this side of Heaven to experience what John and Handel saw when the doors of Heaven were opened to them. “Then I heard again what sounded like the shout of a huge crowd, or the roar of mighty ocean waves, or the crash of louder thunder: Hallelujah! For the Lord our God, the Almighty, reigns.” This song is a victory that resounds in Heaven when Jesus comes to judge us. Let’s prepare His way!

 

 


Joy Lee
joyfuljoy81@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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