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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rom Abuse to Freedom 리사의 간증 5 2018-06-16 03: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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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wanted me to go to Hong Kong but I said no because I had an employer waiting for me at the time. I was scheduled to go to Europe but it was not meant for me because my employer backed out. So I agreed to go to Hong Kong.  I had no idea that it was God’s plan to bring me to Hong Kong all the way from the Philippines.
 
 
On August 10,2016, I arrived at the Hong Kong International Airport. And finally, on August 21, 2016, I was  reunited with my sister for the first time. She told me that my father died three years back, but my anger burst out again and I told her that it didn’t matter how many times he died; he could never repay the damage that he had done in my life because I was still suffering from the pain that he had caused.
 
 
My sister told me that I needed to forgive my father, so that I could live freely. One evening, on September 24, 2016, at Victoria Park, while sitting alone, I talked to God. I told him that I was tired and fed up with this kind of life. And I asked God if he could send someone to me who could bring me into His hands.
 
 
 
 
그녀는 제가 홍콩으로 오길 바랬지만 저는 직장도 없이 마냥 훌쩍 홍콩으로 떠날 수만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곧 직장 일로 유럽으로 갈 예정이었던 저에게 취소결정이 났고 곧 저는 홍콩으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때는 그것이 하나님께서 저를 필리핀에서 홍콩으로 보내기 위한 계획이었음을 저는 당연히 알 수 없었습니다.
 
 
2016년 8월 16일, 저는 홍콩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달 21일, 저는 마침내 제 여동생과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가 3년 전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제게 전해주었지만 아버지에 대한 울분이 아직 남아있던 저는 여동생에게 아버지가 몇 번을 돌아가셔도 아무 상관없다고 말했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그가 아직도 저를 괴롭히고 있는 제게 준 상처를 갚을 수는 없었습니다.
 
 
여동생은 제게 아버지를 용서하고 자유롭게 살라고 말했습니다. 2016년 9월 24일 저녁, 빅토리아 공원에 홀로 앉아있던 저는 하나님과의 대화를 가졌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이런 삶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 지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저를 도와 하나님의 손으로 저를 데려갈 수 있는 사람을 보내달라고 간청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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