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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레쉬미의 간증 1 2018-06-29 2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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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born and raised a Hindu. My mother was a very devout Hindu woman and her faith instilled in us a strong belief in God. I grew up, earnestly believing in the gods that my religion offered and never found a reason to look beyond my religion.

 


In September of ’91, I started out on my 4-year engineering graduate course in the Regional Engineering College(now known as NIT), Calicut, India, full of confidence and with hopes of a bright and successful future. The college was located far from where my parents lived and so I stayed in the college ladies’ hostel.

 


A few months into the first year of the course, my life began taking a different direction. For no reason that I could figure, I started having difficulty recalling what I studied. When I appeared for tests and university exams, my mind simply blanked out. This repeated over and over again and with increasing frequency. Confidence in my own ability began to drain. In my evaluation of self, I was a great kid. I obeyed my parents in every way, had always done well academically, and had a strong belief in God. 

 

 

I had a very self-righteous attitude and could not understand why this would happen to me. Soon teachers began to notice and when they stood me up in class with questions, my mind continued to blank out and I was repeatedly humiliated before my classmates. This wounded me deeply and my heart became a mess. I tried all I could to prove myself otherwise before my teachers and my classmates. I cried out to the gods I believed in. My mother went from temple to temple, offering up prayers for me. Nothing worked. Pride kept me from sharing my struggle with anyone in college. My plans to quit the course simply did not materialize.

 

 

 

 

저는 힌두교 집안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아주 독실한 힌두교인으로 그녀로 인해 우리는 모두 신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라면서 제 종교의 신들을 열렬히 믿게 되었고 그에 대해 어떠한 의심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1991년 9월, 저는 미래에 대한 벅찬 꿈을 가지고 인도 캘리컷에 소재한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부모님 집에서 먼 곳에 떨어져 있었기에 저는 학교 여기숙사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신입생으로서의 몇 달이 지나가면서, 제 인생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틀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유를 알 수 없이, 저는 제가 공부한 것들을 잘 기억하지 못하게 되었고 시험을 볼 때마다 제 머리속은 하얀 백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일은 자꾸 일어나더니 그 빈도가 점점 잦아졌고 제 자신감은 점점 바닥으로 치닫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을 평가해볼 때, 저는 꽤 괜찮은 아이였습니다. 모든 일에 부모님께 복종했고, 공부도 항상 잘 해왔었으며, 신에 대한 믿음도 뜨거웠습니다. 그로 인해 독선적인 마음이 강했던 저는 왜 이제 제게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교수님들이 저를 지목하여 질문을 할 때면, 제 머리속에 생각나는 것이 하나도 없어 친구들 앞에서 망신을 당하기 일쑤였습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며 제 마음은 크게 상처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믿는 신들을 향해 울부짖었고 저의 어머니는 사원들을 돌아다니며 저를 위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호전이 없었습니다. 저는 제 자존심 때문에 학교의 누구와도 이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었습니다. 생각만큼 쉽게 학기를 그만둘 수도 없었구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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