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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Lee | 엄마와 함께 하는 주말 QT 202 - 찬양하라 내 영혼아! 2018-10-05 19: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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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사도행전 16:16-40
기도: 어떤 상황에도 실망치 않고 역전하는 믿음을 주세요. 아멘.
실천: 앞이 막혔을 때 하늘을 보고 찬양을 부르세요.


오늘은 데님의 날입니다.

 

이 행사는 유방암 연구를 돕기 위한 건강 프로그램에 지원하고자 1996년에 시작되었습니다. 한 청바지 회사의 여성 직원들이 대화하는 내용에서 많은 여성들이 유방암으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들을 돕기 위해 모금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낸 것입니다. 어느 한 날을 정하여 5불을 기부하면 청바지를 입고 출근을 할 수 있는 모금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비록 단순한 아이디어였지만 이렇게 모아진 모금은 140만 달러까지 모아졌고 계속해서 지금까지 매년 10월 첫 번째 금요일이면 모금되어진 모든 금액이 미국 암 협회(American Cancer Society)에 기부됩니다.

 

데님은 전 세계적으로 남녀노소 관계없이 즐겨 입는 옷으로 튼튼하고 때도 잘 타지 않아서 실용적인 옷입니다. 그러면 데님의 원작인 청바지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185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금광을 향해 모여든 골드러시 때로 돌아갑니다. 미국으로 이민을 온 리바이 스트라우스(Levi Strauss)는 도매 사업을 개업하면서 의류, 침구, 지갑, 손수건 등을 판매하다가 금광으로 모여든 사람들이 필요한 천막을 만들어서 팔기 위하여 텐트 제작까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군납 알선업자로부터 10만여 개의 천막 천을 납품할 수 있는 제의가 들어왔고 그는 빚을 내어서 공장과 직원을 늘리고 밤낮으로 일을 하여 주문의 양을 모두 완성하였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그 주문이 취소되었고 한 순간 그는 빚더미에 올라앉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낙심하지 않고 이 위기를 기회를 삼아 남은 천막 천을 다르게 사용할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우연히 광부들이 모여 앉아서 헤어진 바지를 꿰매고 있는 모습을 관찰하게 된 스트라우스는 천막 천을 잘라서 기운 최초의 청바지의 아이디어를 만들어 냈습니다. 스트라우스는 위기를 고난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기회로 바꾸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바이스 청바지의 이름을 남겼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여러 위기와 고난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실패와 고통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께서 역사하신다는 믿음안에서 위대한 결과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빌립보 감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 또 위기를 맞은 다니엘의 세 친구를 생각해 보세요. 그들은 울면서 겁먹지 않았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기도하며 찬송을 드렸고 다니엘의 세 친구는 풀무불에서 찬송을 했습니다. 찬송을 했더니 옥문이 열리고 묶인 것이 풀리는 기적의 맛을 보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찬송의 힘입니다.

 

끝이라고 생각할 때 더 좋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내 생각으로는 끝이라고 생각되지만 좋은 것을 주신다는 확신을 갖고 바로 지금 주님께 찬송을 드리세요. 흔들림이 없는 믿음으로 어떤 상황속에서도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과 낙심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면서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발견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Read: Numbers 6:25
Pray: Help me find true happiness only in You. Amen.
Do: SMILE!


World Smile Day

 

We all know how important it is to be kind and we certainly know how wonderful it feels when someone is kind to us. Simple kindness can start with a smile. All it takes to make a day better is a smile. Little act of kindness can brining a big smile to someone who had a terrible day. One smile can change everything. Whether it’s just a simple encouragement or a cheery hello with a smile can help brighten their day.

 

People often say that bad mood is contagious, but smiles are even more contagious. When you smile at someone, that person will return the smile. Smiling will even help raise your mood. Does this mean we should smile even when we don’t feel like it? This is a good question to think about. We have to think of a reason to smile. How can we not smile when we start remembering everything good that God is doing in our lives?

 

We don’t have to be smart or rich to smile. Money may bring a big smile but it does not last for a long time. Jesus knew that people often look for happiness or joy in the wrong places. He said that if we were poor, hungry, crying and disappointed by others, we should still smile because God supplies everything we need instead of depending on our own wealth.

 

Think about all the good thing God is doing right now in your life. When you are lonely, God satisfies our loneliness by being our best friend. When you are crying, you can trust in Him to comfort you and ease your pain. Jesus is a friend who will never leave us. Think about your family, friends, and church, school, special group activities, clothes, food, entertainment and gifts God has provided you with. Let’s not forget about love, peace, freedom and friendship. Why shouldn’t we smile? God has done so many things for us and He will continue to do so. You can trust Him because we will never find happiness in the things this world has to offer.

 

 


Joy Lee
joyfuljoy81@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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