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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shmi’s Christian Testimony 레쉬미의 간증 5 2018-07-27 10: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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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college closed for vacation, I went home,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person my folks at home had last seen. I was, beyond anyone’s doubt, a new creature. One of our new neighbors went to a Pentecostal church nearby to worship. I accepted their invitation to go with them to church. There the gospel of Jesus Christ was delivered to me. I had seen the crucifix before but not even a thought had crossed my mind as to why the god of the christians hung from a cross! For the first time, I heard what the cross of Jesus Christ meant to me. I heard that he died in my place. I heard about his resurrection. Of course, I knew that He was alive! He was with me! There, I accepted Jesus Christ as My Lord and Savior, and invited Him into my heart. This was June 3, 1994. I entered into the covenant relationship with my Savior that day. I became a child of the Living God. John 1:12-13: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A few months later, when the pastor of the church I had been to visited my home, my mom and sister received the Lord Jesus as their personal savior.


I never failed any exam after Jesus Christ came into my life. By the end of the four years, God enabled me to clear all the papers. Months after the encounter, a retreat was held in the campus of the same college. The Lord gave me opportunity to testify what he had done in my life in the presence of many of my classmates. My shame had been rolled away.


In November 1995, I witnessed the Lord through water baptism. As I came up out of the water, the pastor who baptized me spoke over me saying that the Lord would stand me up as his witness before peoples of different nations. Today, as you hear me, I believe that that word is being fulfilled. Day after day, he causes me to stand awestruck in his presence. There is no greater joy than that.


While the world and its religions have many gods to offer, Jesus Christ is the only one you will come across, who died, nailed to a cross; not because He was weak, but that we may live. He rose from the dead and He lives. And because He lives, we can live. Along with multitudes of others, I am his witness. Jesus is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방학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을 때, 저는 우리 가족이 마지막으로 본 저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화되어 있었습니다. 새로 이사온 이웃이 근처의 오순절 교회에 나가면서 저를 초대했고 저는 그들과 함께 그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도 (예수님이 못 박혀 있는) 십자가상을 본 적이 있지만, 왜 크리스천들의 신이 그렇게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까란 생각까지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제 저는 그가 살아계시다는 것을 알죠! 그는 저와 함께하시니까요. 그곳에서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주이자 구원자로 받아들였습니다. 1994년 6월 3일의 일이었습니다. 그날 저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요 1:12-13). 몇 달 후 제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께서 저희 집을 방문하셨고 제 어머니와 여동생도 예수님을 그들의 구주로 받아들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제 삶에 들어오신 이후로 저는 시험에 떨어진 적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학교에서의 4년이 끝나갈 때쯤 제가 모든 과제를 끝낼 수 있게 하셨습니다. 얼마 후 학교 교정에서 수련회가 열리게 되었고 주님께서는 제 학급 친구들 앞에서 주님께서 제게 하신 놀라운 일들을 간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1995년 11월 저는 세례를 받았습니다. 물에서 나왔을 때 목사님께서는 제게 주님께서 열방의 사람들 앞에서 저를 그의 증인으로 세우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이 실현되고 있음을 압니다. 매일 그의 임재에 경이로워 하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보다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종교와 그들의 신이 있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당신을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이 약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다시 살 수 있게 하심입니다. 그는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셨고 그로 인해 우리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도 다른 이들처럼 그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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