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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Journey to Life | 모하나의 간증 1 2018-08-24 12: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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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ere a life without suffering and loneliness? Why did God take away my mom? Why do I live like an orphan? What do I want to become? Who will love and cherish me? These are the questions which linger on my mind. Where are the answers to life’s biggest questions?


I’m Mohana Krishnan. I was born on 23rd December 1967 in Madurai, South India. My father’s name is Srinivasan lyengar. He was an honest Labour Officer who worked for Tamil Nadu Government. He was proved righteous by the testimonies of local proprietors when allegations were brought against him for corruption. He was tall and handsome but I was most attracted to his hard work ethic.


My mother acted violently one day when I was three years old. Some people said she may have been schizophrenic and others said muni (a spirit) attacked her. My father admitted her to Highground Government Hospital near Palayamkottai and I stayed with her. I would only leave her side to purchase medicine. I remember getting lost on my way back from the pharmacy and crying and searching for my mother in the big hospital. She died after two years of suffering. That is all I remember of my mother.

 


이 세상에 외로움과 고독이 없는 삶이 있을까요? 왜 하나님은 저에게서 엄마를 데려가셨을까요? 왜 제가 고아처럼 살아야 하지요? 제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누가 저를 사랑하고 아껴줄까요? 제 안에 있는 질문들입니다.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 걸까요?


제 이름은 모하나 크리슈난입니다. 저는 인도 남부의 마두라이라는 곳에서 1967년 12월 23일에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정부 노동청에서 일하는 공무원이었고 부정부패가 많은 그곳에서도 정직하다고 인정받은 사람이었습니다. 아버지는 키고 크고 잘생겼지만 저는 무엇보다도 그의 정직한 직업 윤리를 존경했습니다.


제가 세 살적에 어머니가 갑자기 난폭해진 적이 있었습니다. 혹자는 그녀가 정신분열증을 알고 있을지 모른다고, 혹은 무니(영 중에 하나)가 그녀를 괴롭히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를 병원에 입원시켰고 저는 약을 사러 갈 때를 빼곤 줄곧 그녀 곁을 지켰습니다. 약국에서 그 큰 병원의 병실로 돌아오는 길에 길을 잃어 울곤 했던 기억이 아직도 제 안에 있습니다. 어머니는 병원에서 2년 후 돌아가셨고 그것이 제가 기억하는 어머니의 전부입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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