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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리스도인이 담배를 피울 수 있나? ① 2018-08-24 12: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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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담배를 피울 수 없다.” 그 한마디로 잘라 말할 수밖에 없다. 참 거듭남을 받은 성도의 본성은 담배 피우는 것을 완전히 반대한다.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죄를 떠난 생활이다. 아무리 적은 것이라도 죄 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참 성경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영생을 유업으로 받고자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무엇을 요구하시는가를 성경에서 밝히 보여준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전 3:16-17)


니코틴이랑 수갑

담배 중독자와 마약 사용자는 실로 담배나 마약에 비참하게 노예가 되었다. 니코틴은 중추신경 기관을 자극하여 강한 습관을 조성케하고, 점점 더 깊이 끌고 들어가 헤어날 수 없는 정도에까지 이르게 한다.
흡연 습관을 종종 습관성 약물 사용행위로도 말을 하는데, 그 이유는 담배에 강한 니코틴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니코틴은 처음엔 힘도 나게 하고 흥분을 일으키기도 하나, 결국은 신경기관을 쇠약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중추신경 기관을 자극하는 약물성 습관은 극복하기가 극히 힘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담배를 피워도 알맞게 피우면 신체적으로는 해가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나, 어디 담배를 알맞게 조절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나? 정부에서 발표한 글을 보면 니코틴 사용의 결과는 먼저 그 양이 점점 더 늘어나게 되고, 차츰 습관에 메이게 되어 결국은 담배 없이는 배기지 못하는 입장에 까지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흡연은 자녀교육에도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

미국 초등학교 교사 수첩에 이런 말이 있다. “담배의 매상고를 올리기 위한 교묘한 광고나, 소녀와 부인들의 흡연량이 점점 늘어나는 것은 자녀교육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수첩에는 게시판에 광고 운동을 하면서도 그 밑에 담배선전을 하며 담배를 피우면 더욱 운동을 잘하게 되는 것 같이 선전을 하는데 그것에 관해서도 주의를 주었다.


초등학생들도 운동연습 때에는 마약성의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잘 안다. 실제로 조사상에 나타난 것을 보 면 동일한 체력하에서 담배를 피우는 선수와 피우지 않는 선수를 비교해 볼 때, 10%의 저하율을 보여준다.


담배에는 7가지 독소가 들어 있다.

담배잎에 있는 7가지 독소중 주독소가 니코틴이다. 그리고 흡연자 중에는 27~36%가 니코틴 중독자이다. 60~120mg의 니코틴으로도 생명을 잃을 수 있다. 새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이 독소 때문에 얼굴이 창백해지고 현기증이 나고 쇠약해지고 땀이 흐르고, 가슴이 떨리고 근육이 약해지고 허탈해진다. 그러나 담배 안에 있는 것은 니코틴만이 아니다. 피리딘, 코리딘, 염산, 암모니아, 일산화탄소, 푸로푸릴염제(방향섬 유성 액체)등이다. 그러므로 담배를 피우면 상기 6가지 독소로 독혈증이 일어나기도 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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