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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Journey to Life 모하나의 간증 2 2018-08-31 09: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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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hildhood was a pitiable one. I went to the local elementary school on my block. I applied and was accepted to St. Xavier’s Higher Secondary School. The day of admission I met with the Headmaster alone. My father had been transferred to a new place of employment. Our neighbor signed as a guardian on my admission form. I felt like I was an orphan.


My father worked in Madurai which was 155Km away. He left us with his sister. My aunt had six girls and one boy. I have five elder sisters. It was more like a girls hostel than a home. My father used to come on Saturday evenings and leave on Sunday evenings. His visits were so precious to me and a boost for the whole week. I would ask him questions for hours and he would patiently answer all of them. If he did not turn up on a Saturday evening, I would go to bed in tears.


I longed for a mother’s care and love. No special care was given because I was one of thirteen kids. I had a friend named Sri Ram who lived on my street. I loved his family. One day we had a fight and yet I still went to his house just to find love from his family.

 

 

제 어린 시절은 처량했습니다. 동네 초등학교에 다녔던 저는 St. Xavier 중등학교에 원서를 넣었고 합격을 통지받았습니다. 아버지는 새 직장으로 발령을 받았던 터라 학교 입학날 저는 홀로 교장선생님을 대하게 되었습니다. 이웃 한 분이 대신 보호자 란에 사인을 해주셨구요. 제 자신이 고아처럼 느껴졌습니다.


아버지는 155 킬로미터 떨어진 마두라이라는 곳에서 새 직장에 다니게 되셨습니다. 아버지는 여동생에게 다섯 명의 언니들과 저를 맡겼습니다. 고모에게는 딸 여섯과 아들이 하나 있었습니다. 집이라기 보단 호스텔(값싼 숙소)로 느껴졌습니다. 아버지는 매주 토요일에 저희를 보러 오셔서 일요일 저녁에 떠나셨습니다. 아버지의 방문은 제게 너무나도 기다려지는, 한 주를 견딜 수 있는 힘이었습니다. 저는 아버지께 궁금했던 것들을 쏟아냈고 아버지는 인내심을 가지고 모든 제 질문에 답해주시곤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사정이 생겨 주말에 못오시는 경우가 있을 때면 저는 베갯잇을 눈물로 적시곤 했습니다.


저는 항상 어머니의 사랑과 보살핌을 애타게 바랬습니다. 13명의 아이들이 함께하는 고모댁에서 특별한 보살핌은 있을 수 없었습니다. 제게는 스리 람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저는 그의 가족을 좋아했습니다. 한 번은 그 친구와 싸운 적이 있는데 그럼에도 저는 그 친구의 집에 찾아가 친구의 가족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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