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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리스도인이 담배를 피울 수 있나? ② 2018-08-31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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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결여
담배 피우는데 대한 간접적인 심리학적 영향을 조사한 결과, 등유반응의 정확성 결여로 나타났다. 

 

폐암
4명의 암 전문가의 보고는 미국내서 과도한 흡연으로 치명적 폐암이 거의 3배로 늘어났고, 또 그들의 말을 빌리면 만일 이 상태가 계속되면 앞으로 20년 내에 사망률이 3배로 늘어나리라고 했다. 흡연으로 생기는 발암인자는 약 20년간 담배를 피운 후라야 뚜렷이 나타나므로 실로 엄청난 숫자가 폐암에 걸리고 있다. 또한 이 폐암은 앞으로 다른 어떤 암보다 더 많아질 것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당국자의 진술
담배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750명의 작가들의 진술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간추려 보았다. “입에서 생기는 암의 96%가 담배 피우는 것으로 인하여 생긴다.” “담배로 간질병의 가능성은 이미 인정되었다.” “담배로 인한 눈 근육 마비는 주목할 만한 일이다.” “심장병은 흡연으로 인해 생기는데, 특히 그 연기를 흡입함으로 생긴다.” “최근 담배를 무분별하게 피우므로 동맥경화증이 급증했다.” “일산화탄소를 담배 중에서 흡입하는 것은 위험한 것이다.” “청력장애는 주기적인 담배 중독에 기인한 것이다.” “담배를 많이 피우므로 생기는 것은 식욕감퇴, 만성 장 점막염이며, 흡연은 십이지장궤양의 원인도 되므로 위궤양 치료 때 담배를 금한다.” “담배는 사고기능을 저하, 마비시킨다.” “담배가 호흡기에 주는 영향을 보면, 계속적인 흡연은 아침에 심한 기침을 하게 하고, 다른 사람이 듣기 싫을 정도로 목 쉰 소리를 내며, 만성 기관지염으로 된다.” “편도선염과 목병도 보통 흡연으로 온다.” “폐병에 걸릴 우려가 있는 사람과 폐병이 있는 사람은 담배를 금하는 것이 좋다.” 는 것이다.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마라 
담배를 피우는 것은 불결한 것이다. 하나님은 깨끗지 못한 것을 정죄하신다. 신자들이 무엇이나 깨끗지 못한 것으로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고 하나님이 명하셨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맡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며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고후 6:17-18)


담배의 유혹도 이기지 못하면서 스스로 그리스도인으로 자처하는 사람이 많다. 모든 죄를 이기는 자가 아니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성경이 말한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새 피조물은 죄 되는 습관이나 깨끗지 못한 것에 종 되어 있는 자가 아니다. 하나님은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아오면 극에서 극으로 구원해 줄 것을 약속해 주셨다. 30년 40년 심지어는 약 80년 동안이나 담배나 마약 같은 더러운 습관에 종 되어 있던 자도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으로 피우고 싶은 생각에서까지 해방되었다.


만일 당신도 담배에 종이 되어 있다면, 실제로 하나님이 당신을 해방시켜 주실는지 직접 시험해 보시오. 하나님께 정직한 마음으로 회개하시면 모든 악한 습관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죄에서 구해 주신다.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담배를 쓸어 버리다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부흥회가 열렸다. 그때 그곳에 땅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목사님에게 와서, 그 곳 사람은 모두 담배 재배에 종사하며, 담배가 그들의 생업이기 때문에 그곳에서 부흥회를 하는 것은 무모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예정된 집회가 열려 몇 사람이 참 구원을 받게 되었다. 그들이 구원을 받은 후 담배 재배를 중지하고 그들의 생활에서 담배를 완전히 제해 버렸다.


사람이 참 구원을 받으면 담배에 관계된 것은 담배를 피우는 것이나 재배하는 것이나 판매하는 것까지 완전히 버리게 된다. 이것은 어느 나라에서나 꼭 같은 것이다. 어떤 목사 한 분이 입에 담배파이프를 물고 어떤신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왜 자기교회에 나오지 않는가 라고 물었더니, 그 입에 물고 있는 파이프 때문이라고 했다고 한다.


여기에 버지니아주에서 구원받은 어떤 사람의 간증을 하나 기록하겠다. “나는 버지니아주에 살 때 담배를 재배했으며, 포트랜드로 올 때도 담배를 많이 피웠다. 말하기는 부끄러우나, 나는 도저히 담배를 끊을 수 없었고, 끊으려고 생각을 하면 생각이 더 나서 도저히 견딜 수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를 그 습관에서 해방시켜 주시니 나는 완전히 그 습관에서 놓임을 받았다. 

 

담배에서 해방됨 
이곳에서도 30년간 담배와 술에 노예가 되어있던 분이 예수 앞에 나아와 모든 죄를 회개하고 구원을 받을 때 그 악한 습관에서도 완전히 놓임 받은 분이 있다. 복음은 실제이며, 예수는 우리를 변화시키는 능력의 소유자이시다. 참 그리스도인중에는 담배를 피우는 자는 한 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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