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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Journey to Life | 모하나의 간증 5 2018-09-21 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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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tudied Bagavat Gita with the commentary of Sri Ramakrishna Paramahamsa. I argued with the principal and others of CMS girls’ hostel of my locality to prove Bhagavat Gita and Bible are the same. I proved by giving many explicit answers from Gita than from the Bible for the cause of evil. Questions arose in my mind after I went through Gita. The first was about how much sin I had committed in my previous life and my incapability of leading a holy life in this present time. Also how was I to find atonement for my past sins. This view led me to the impracticality of attaining Mukthi (salvation from the birth cycle). Another question I had was about the Ultimate Truth of Brahman. Brahman is without attributes and formless. In the meantime I got introduced with Prajaphitha Brahmakumari World University movement. I learned transcendental meditation and even went to nearby centers to teach as a volunteer. My college mate Abdul Razeek introduced me to Islam and I went along with him to mosque and attended prayers. There also I couldn’t find the answers to my life questions.

 

저는 바가바드 기타(힌두교의 중요한 성전 중 하나)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바가바드 기타와 성경이 같은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사람들과 설전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사탄의 방해로 저는 성경이 아닌 바가바드 기타로부터의 명확한 답을 들어가며 증명하려 애썼습니다. 첫째는, 제가 전생에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고 그로 인해 현세에서 신성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 불가능한 지에 대해였고 또 제가 전생의 죄로부터 어떻게 속죄를 얻는가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Mukthi(삶의 순환에서의 구원)을 얻기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죠. 제가 가지고 있던 또 다른 질문은 브라만에 대한 궁극적인 진실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또 저는 그 시기에 초험적인 명상에 대해 알게 되었고 가까운 근처의 센터를 찾아가 자원봉사로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대학교 동창인 압둘이 저에게 이슬람을 소개했고 저는 그와 함께 모스크 사원을 찾아가 기도를 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저는 제 인생에 대한 질문들에 답할 수 없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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