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커뮤니티 > 간증 > 상세보기
실시간 키워드
프린트
제목 Journey to Life | 모하나의 간증 7 2018-10-05 17:57:49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At the age of 26 on the 8th of November, 1993 at 9:30 at night when I was reading this particularly line,
“He (God) had already showered upon man His love, and man had thrown that love back in His face. But the love of God was such that, when man had done all that, He yet purposed his recovery, and He stretched out His hand the second time, this time to redeem. To create, God had but to speak, and it was done. But to redeem, He had to bleed. And He did so in the Person of His Son, Jesus Christ, whom He sent to take for us the place of death upon the Cross which our sin had so richly deserved.”


I had a vision of the crucified Christ and his bleeding hands on the Cross. I started to cry saying to Christ, “I never seek you but I hated you. What a wretched man I am and how great is your love that you would die for me?” My heart started to fill with love and peace which surpasses understanding. I also knew that I was guilty of sin and that I did not yet know the forgiveness of sin through Christ. I came to a conclusion that there is God and I have seen him. I had found the Ultimate Truth. Christopher immediately took me to Bro. Shantha Kumar. He showed me Christ’s gift of grace and forgiveness. That love and forgiveness of Jesus motivated me to finish reading the Tamil New Testament (Anbin Seithi) within fifteen days and then I finished reading of the whole Bible within two months.

 

 

1993년 11월 8일, 26살의 저는 저녁 늦게 책의 이 대목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하나님)는 이미 그의 사랑을 인간에게 보여주었으나, 인간은 그 사랑에 등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위대하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다시 그의 손을 뻗어주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니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는, 그는 단지 말씀을 하시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죄에서 사하시게 하기 위해, 그는 피를 흘리셔야 했고 그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게 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매달려 피를 흘리며 돌아가시는 모습을 환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울면서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을 찾지도 않았고 오히려 미워했습니다. 그렇게 형편없는 저를 위해 본인의 목숨을 내어놓고 보여주신 사랑이라니요!” 제 마음은 이해를 뛰어넘어 사랑과 평안으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저는 제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그리스도를 통한 죄의 사함을 아직 깨닫지 못했습니다. 결국 저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제가 그를 보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제가 찾던 궁극적인 진실에 다다른 것입니다. 크리스토퍼는 즉시 저를 샨타 쿠마 형제에게로 인도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용서와 은혜를 알려주었습니다. 예수님의 용서하심과 사랑은 제게 타밀어로 된 신약을 15일 안에, 그리고 전체 성경을 두 달안에 다 읽을 수 있도록 인도했습니다.  <계속>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내가 만난 하나님! (2018-09-28 20:24:08)
다음글 : 모든 것에‘감사’ (2018-10-05 18:4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