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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믿고 소망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③ 2018-11-09 09: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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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고 언제 어디서나 무슨 일이 있든지 주님과 항상 함께 하는 참으로 행복한 자가 되게 해주신 주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찬송을 드립니다. 하나님! 많이 사랑합니다.

 

저는 그 무엇보다도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하나님께서 들어 사용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영생과 천국을 기업으로 받은 하나님의 자녀요,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우리 교회를 섬긴다는 신령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제가 교회의 전도부에서 봉사한지 25년이 넘었습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주님의 마음으로 부원들과 함께 역으로, 시장으로, 이 병원 저 병원으로 다니면서 복음을 전할 때 많은 불신자들이 교회에 나오고 결신하도록 성령님이 역사해 주셨습니다. 전도에 힘쓰도록 마음에 감동하여 주시고 전도의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도록 전도의 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병원 심방과 전도를 하면서 오랜 시간 병상에 있는 환자와 그 가족들이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고 저의 어머님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날까지 강건하게 사시다가 저녁에 주무실 때 평안한 얼굴로 천국에 가시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또한 35년 동안 제가 주일을 범하지 않게 해주신 것처럼, 혹시 어머님 장례 때문에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일이 없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전도하고 심방하였습니다. 그러던 지난 5월이었습니다.


첫째 주일에 어머님은 성전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딸들과 함께 밖에서 식사를 하셨습니다. 화요일 저녁에는 외손녀들에게 손수 김밥을 만들어 먹이시고, 집밖에서 배웅까지 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요일 아침, 어머님이 전화를 받지 않아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머리맡에 찬송가를 고이 펴놓으시고 평소 주무시는 그 자세 그 모습 그대로 지난 밤, 88세 연세로 천국에 가셨습니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예배 드리며 성령님의 보살핌과 인도하심 가운데 장례를 잘 마쳤고, 저는 변함없이 주일에 교회 봉사를 마친 다음 어머님 산소에 가서 온 가족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믿음과 소망 중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구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제 영혼을 구원하여 보배로운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항상 함께 하시면서 풍성한 사랑 그 아무도 그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영원하신 사랑으로 저의 몸과 마음을 감싸주시는 하나님, 말씀과 성령의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갈 길을 밝혀주시며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이 되게 하시고 영광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나의 주,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돌립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저를 살리시려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저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다시 사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이 제 삶의 모든 일의 동기입니다. 저에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은혜로 주셨고 또한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것임을 알고 몸과 마음과 시간과 물질로 주님의 일에 헌신하며 끝까지 주님께 충성을 다하는 것이 제 삶의 목표입니다.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고 언제 어디서나 무슨 일이 있든지 주님과 항상 함께 하는 참으로 행복한 자가 되게 해주신 주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찬송을 드립니다. 하나님! 많이 사랑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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