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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lizabeth’s Christian Testimony - 엘리자베스의 간증 3 2018-11-23 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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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mily was concerned about me. I was turning 18 and didn’t want to go to university, instead saying I wanted to stay in our village and evangelise the youth who lived there. They hatched a plan to send me traveling to “broaden my horizons.” So off I went to New Zealand for a couple of months. I wasn’t any good at making relationships, so had not been receiving any pastoral support from the youth group. I just vanished from their radar, and to my knowledge they didn’t follow up on me. In the first two weeks of my travels I stuck to not drinking or smoking, and turned down various offers of sex because of God, but then encountered a girl whose story of sexual abuse by a pastor shattered my already rocky faith. My sinful flesh wanted an excuse to give in to its cravings, and her story fit the bill. I went into a sinful spree of drinking and sex with various strangers just like my other co-travelers. I came back a changed person–changed for the worse.

From then on my life went from bad to worse. The scripture is true that says:
For if, after they have escaped the defilements of the world through the knowledge of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they are again entangled in them and overcome, the last state has become worse for them than the first.  (2 Peter 2:20)

 

제 가족은 저에 대해 걱정했습니다. 저는 18살이 되었지만 대학교에 진학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가 있는 지역을 머무르며 지역의 유스들을 전도하고 싶어 했습니다. 가족은 제가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게” 하기 위한 계획을 짜게 되었고 저는 곧 뉴질랜드로 몇 달간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교성이 그리 좋은 사람이 아니었기에 유스 그룹으로부터 어떠한 도움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저 그들의 삶에서 제가 사라졌을 뿐이고, 제가 아는 바로는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여행의 첫 2주동안 저는 술과 담배를 멀리하였고 또한 성적인 유혹도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나 곧 저는 목사님으로부터 성적인 학대를 받은 한 소녀를 알게 되었고 충격을 받은 저의 믿음이 약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제 안의 죄가 다시 나올 수 있는 좋은 핑계 거리가 되었고 저는 예전-보다 더 안 좋은-의 저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후 제 삶은 예전보다 훨씬 나빠졌습니다.
성경의 말씀은 옳았습니다:
만일 그들이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벧후 2:20)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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