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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lizabeth’s Christian Testimony | 엘리자베스의 간증 7 2018-12-21 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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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ng my adult life I had stubbornly refused to go and live at home, no matter how bad life had gotten, even preferring to search for food in skips than dent my pride and admit defeat. But I had no energy to find somewhere to live. My pride also stopped me from receiving state benefits. I had no alternative than to go home.

 

It was bad at home. My poor Mum’s drinking was worse than ever, and I think I could have died from that kidney infection. I certainly should have been hospitalized but she was too drunk to realize, and I was too weak to take myself to the hospital. Once I had recovered I was at rock bottom. I had no life at all to speak of.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 surrendered 100% of my life to the lordship of Jesus Christ. I had nothing left–no alternative–I was broken. Either He saved me or I would not have been able to go on. The stress of the past years’ events took their toll on my mind; I started hearing crashing noises in my head. By the grace of God I was kept from having a total psychotic breakdown, but I know how it feels to come close. God then started working a miracle of complete healing and restoration into my life. I stayed at home for three months, and in that time experienced the closest fellowship with God that I have ever known, just by myself in my bedroom. I left all decision-making up to Him about what I would do and where I would go. He provided a home for me and a place on a nursing course in a new city that I had not lived in before. He put me in a Bible-believing, Spirit-filled church and my healing slowly began. I just depended on Him and there was no going back.

 

 

학교를 졸업한 후 어른으로서, 인생이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 집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는 자존심이 하늘을 찔렀던 저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저는 다른 살 곳을 찾을 힘조차 없었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 외에는 아무 선택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집의 사정은 좋지 않았습니다. 어머니의 음주습관은 그동안 더 나빠져 있었고 저는 신장염으로 인해 죽을 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제가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상황이었음에도 어머니가 저의 상황을 알아차리기에는 너무나 술에 취해 있었고 제 자신은 너무 힘이 없어 병원에 갈 수조차 없었습니다. 제 상태가 나아졌을 때 저는 인생의 바닥을 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누군가 의지할 사람도, 또 의지할 아무 것도 없었고 제 인생의 처음으로 저는 제 삶의 100프로를 예수 그리스도께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되돌아 본 지난 삶의 많은 일들을 떠올리면 제 머리속은 혼란의 연속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심각한 신경쇠약증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곧 하나님은 저를 완벽히 치유하시는 기적을 보여주시며 제 삶을 되돌려 주셨습니다. 집에서 머문 세 달가량은 제가 하나님과 가장 친밀한 관계를 가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무엇을 하고 어디로 가야하는지에 대한 제 삶의 모든 선택을 이제 모두 주님께 맡겼습니다. 주님은 제가 새로운 도시에서 다시 간호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우셨습니다. 주님은 말씀이 튼튼하고 성령 충만한 한 교회에 저를 출석하시게 만드셨고 점점 제 삶이 회복되게 하셨습니다. 이제 저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였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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