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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duardo Torres III’s Christian Testimony | 에드왈도의 간증 4 2019-02-08 10: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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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ver happened, as they were driving around looking for me, a drunk driver ran a red light and struck their car right on the driver side door. My grandfather died that night, and when I got word of that I felt as if a hurricane was stirring up all my insides. My grandmother survived, and I went home to live with her because I did not want her to be alone. She would try so hard to lead me to Christ that I eventually got agitated with her, so at 18 I headed back to the street.

 

I dropped out of school only needing 1 credit to graduate, but I did not care much anymore. A beautiful girl came into my life; she was unlike any other girlfriend I had in the past. She was so caring and just a very lovable person. I got her pregnant and in June 15, 2000, I became a father. I was 19, addicted, and jobless.

I loved being a father;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 felt a real connection with somebody. I remember telling myself that I would not do to my child what my parents did to me. In January 14, 2003, my girlfriend had another boy, and I was still addicted, but I was now working and had bought an old beat-up trailer house that we called home. I spent most of my time with friends at bars and parties, getting wasted. My grandmother would call to invite me to church service. I would tell her that I would go, but Sunday would come around and I would pull a disappearing act.

그러나 그런 일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조부모님께서 계속 저를 찾으러 다니시던 중 한 음주운전자가 신호등을 무시한채 그들의 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기 때문이죠. 할아버지는 그날 밤 돌아가셨고 그 소식은 저에게 청천벽력 같았습니다. 남편을 잃은 할머니를 홀로 남겨둘 수 없었던 저는 그녀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할머니는 저에게 계속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려고 애쓰셨고 견딜 수 없었던 저는 18살에 다시 집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졸업에 필요한 1학점을 채우지 못한채 저는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학교가 더이상 큰 의미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한 아름다운 소녀가 제 삶에 나타났습니다. 그녀는 제가 과거에 사귄 여자애들과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그녀는 배려심이 많은 사랑스러운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그녀를 임신시켰고 2000년 6월 15일 저는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19살이었고, 약물 중독자였으며 직업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굉장한 것이었습니다. 제 인생 처음으로 누군가와 긴밀히 연결된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제 부모님이 저에게 했던 방식으로 절대 제 아이를 키우지 않겠다고 제 자신에게 다짐했었죠. 2003년 1월 제 여자친구는 우리의 둘째 아들을 낳았고, 저는 직업이 있긴 했으나 아직도 약물에 중독되어 있었고 제 대부분의 시간을 친구들과 파티를 하며 지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계속 저를 교회에 초대했으나 매 주일이 돌아오면 저는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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