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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duardo Torres III’s Christian Testimony | 에드왈도의 간증 6 2019-02-22 17: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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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so much more to this testimony like most others I am sure, but like most of us who are sharing God’s mighty work, we would need to write a book about His transforming power.

 

I am now 31 years old, 6 months away from my 32nd birthday, and have been sober for over 5 1/2 years. The Lord has done such a mighty work in me in this short time. I am part of a prison ministry team, share the gospel at a drug rehab center, take part in a deliverance ministry, sing in the choir at church (even though I am not very good at singing) and I visit with people in their homes to pray for them.

 

What a wonderful and awesome God we serve! There is no way that I would ever be capable of doing such things. I am fully convinced that the Holy Spirit is in control of my life. I would be surprised if anyone read this far along, but if you did, thank you and God Bless You.

--


저는 이제 31살이고 지난 5년 반동안 금주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시간안에 주님께서는 저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저는 이제 교도소 사역팀에 속해 있고 (마약·알코올) 중독 치료 센터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고, (노래를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교회 성가대에서 주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가정을 방문하여 기도하는 팀에서도 봉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어찌나 좋고 위대하신지요!

 

예전에는 제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은 주님께서는 모두 가능케 하셨습니다. 이제 저는 성령께서 제 삶을 주관하고 계시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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