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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난 날과의 영원한 이별 ① 2019-02-22 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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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살아온 지난 날을 돌이켜보면 아팠다는 것과 어둠에 사로잡혀 그 어둠과 싸우며 몸부림쳤던 시간과 행복과는 전혀 거리가 먼 사람이 입력한 정보대로 움직이는 기계처럼 삶을 살아왔던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행복하지 않았고 내 삶은 좀처럼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나에게 병마가 찾아 왔고 큰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이한 체질로 부산에서는 수술이 안 된다고 해서 서울로 수술을 받으러 가야했습니다.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행복하지도 않았던 삶을 살고 삶의 의욕이 없던 제가 죽음 앞에는 정작 내가 행복해지려고 사랑 받으려고 몸부림 쳤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때서야 잊고 있었던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살려 주세요. 이번에 살려주시면 주님 뜻에 따르겠습니다.”

 

염치없는 저를 주님께선 전교인과 목장 가족들의 합심기도로 살려주셨고 수술을 받고 살아 돌아온 저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덤으로 얻은 생명이라 생각하니 이제 남은 삶은 주님을 위한 삶을 살아야겠다고 결단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 결단은 희미해지고 다시금 평소의 삶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또다시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저에게 병마가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잊고 있는 저에게 요나가 했던 것을 설교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셨고 피해가도 결국 요나처럼 주님께 순종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지금 나의 형편을 생각하면 결코 안 되는 것을 하나님은 요구하셨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하나님의 사역을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마음은 무거웠지만 마태복음 6장 33절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는 말씀을 붙들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그러다 주보에 실린 평신도세미나가 열리는 교회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자신은 없었지만 가기로 결정을 하고나니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그 주 목장에 참석하여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겠다고 말씀드리니 목자님께서 “저희 부부도 기도하는 중에 김영아 집사가 가셨음 하는 마음이 들어 권유해보기로 했다”며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모릅니다.

 

목장 가족들이 기도하기 시작하였고 저도 직장을 그만두고 주님의 사역을 먼저 하기로 결단하였습니다. 제일먼저 저는 화요중보기도에 참석하기로 했고 참석하여 기도하는 중에 주님이 주신 사명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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