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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ikhil’s Christian Testimony | 니킬의 간증 1 2019-03-01 11: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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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se the Lord! Hi,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My name is Nikhil and I am from a Hindu family living in India. Jesus came into my life a few years back when I along with my family were in great depression. We were even ready to commit suicide. And I, although being very young (around 15-16), used to live a sinful life with evil desires. There was like a war happening inside me which was driving me mad. I used to hate myself for what I did but I was still driven by evil thoughts. But when I started to know Jesus I realized that Christ was always with me trying to help me but I was refusing him. I went to the Lord, asked for forgiveness and my Lord lifted me up.


I did not even go to proper school. When I was in fifth grade I had to leave studies then after a few years I again went to school (in seventh grade) but in a few months I had to leave studies again. Then somehow my mom managed to put me back in school directly into tenth. That was when I started to hear about Jesus. I started to pray then and my Lord did miracles in my life. I, who did not even know the subject matter in 10th, passed with distinction. After that, the conditions were not that good for me to study anymore so to date I have not gone to college. But my Lord had something special for me. I started to work before the age of 18 and slowly I was getting close to Christ. By this time I, with my family, started to attend a Christian church and the showers of blessings came on us.

 

 

저는 인도의 힌두 가정에서 자란 니킬이라고 합니다. 저와 제 가족이 암울한 시간을 보내던 몇 년 전에 예수님이 제 삶에 찾아오셨습니다. 우리 가족은 심지어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당시 저는 15-16세 정도였는데 이미 악한 생각으로 가득찬 죄의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제 안의 내적 갈등이 저를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자존감은 바닥을 쳤지만 죄악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알게 된 이후, 저는 그리스도께서 저와 항상 함께하셨고 그를 모른 채 한 것이 제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님께로 나아와 용서를 구했고, 주님께서는 저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저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도 못했습니다. 저는 5학년 때 학업을 그만 두었고 몇 년 후 다시 7학년으로 학교에 복학하였습니다. 그러나 겨우 몇 달 후 다시 학업을 그만두게 되었죠. 어찌어찌하여 어머니께서는 저를 다시 10학년 과정으로 복학시키셨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분께 기도하게 시작했고 주님은 제 삶에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아는 것도 별로 없이 다시 시작한 10학년을 뛰어난 성적으로 마치게 된 것입니다. 그후 제가 더이상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대학에 가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저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18살이 되기 전, 저는 직장을 다니기 시작했고 차츰 그리스도께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가족과 함께 교회에 참석하기 시작했고 저희에게는 수많은 축복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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