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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ikhil’s Christian Testimony | 니킬의 간증 2 2019-03-08 09: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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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ing only 18 years and 3 months old, was selected for a position in a multinational firm. This was a miracle from the Lord. And honestly, for that job, I did not even meet the minimum criteria. Then, within a span of less than three years, I was promoted two ranks–to an advisor then to a supervisor. During this time I was baptized. I took about a month leave for studies from work. Then I appeared for my twelfth examination without any professional support but with the Lord’s grace I cleared it with first class.


And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I was called by the Lord one day in the afternoon when I just woke up from my sleep. My mom and I heard it crystal clear; someone lovingly calling my name–Nikhil, Nikhil - several times. Friends, the Lord has done mighty things in my life and my family’s life which I am sure I have missed, many while writing this. But one thing I want to say is that Jesus is the only savior and his love for you is true. Today, my mom, my sister and I are saved and living in the Lord’s grace. Especially my mom. She has been called by the Lord as an evangelist spreading the gospel. Do pray for us that we may live for Christ in all his fullness. To God be the glory. Amen.

 

 

18살 남짓밖에 되지 않았던 저는 곧 다국적 기업에 직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주님으로부터 받은 정말 큰 기적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 직책에 맡는 최소한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람이 저였으니까요. 그 후 3년이 미처 되지 않아 진급을 거쳐 감독관(관리자)의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시기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저는 공부를 위해 한 달간의 휴직을 가졌고 다시 돌아와 아무런 전문 지원 없이 시험을 치뤘지만 주님의 은혜로 최고 점수로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사건은, 어느 날 오후 제가 잠에서 막 깨었을 때 주님께서 저를 부르신 것이었습니다. 저와 저의 어머니는 누군가 자상한 목소리로 ‘니킬, 니킬’하며 몇 번이나 제 이름을 부르는 것을 명확하게 들었습니다. 주님은 저와 제 가족의 삶에 일일이 다 말하지 못한 크고 놀라운 기적들을 보여주셨습니다. 단 한 가지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시며 당신을 향한 그의 사랑이 진실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제, 제 어머니와 여동생 그리고 저는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특별히 저의 어머니는 주님께서 명하시는 대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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