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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elia’s Christian Testimony | 실리아의 간증 2019-04-19 09: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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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n’t raised in church, but grew up hearing bits and pieces about Jesus Christ and God in the Bible Belt and from my Christian and Jewish parents. So I identified as a Jewish Christian. I didn’t understand the plan of salvation, however, until a total stranger approached me in college. I was being “above it all” to listen and interact in the short conversation they instigated about God, but don’t remember any of it except for their last question. “If you were to die today, are you sure you would go to heaven?”


I didn’t realize it then, but the Holy Spirit was telling me that I should know the answer to it, but I did not. I loved friends and family, felt some empathy for others, and had prayed to God over the years, but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 sincerely began seeking Him with all of my heart. I asked Him to show me the truth, no matter what it would mean for my life.


A few days later, I sensed He was talking to my heart, and stopped what I was doing to simply wait on Him. He told me that I desperately needed Him, that He had died so that I could know Him and be with Him, and that if I believed Him and walked with Him, everything in my life would change for good, spiritually. I did believe and receive Him as The LORD and Savior that wonderful morning in May, 1973.


That moment I believed and received Him, His indescribable peace and joy flooded me, and agape love entered into my being. I told my family within a few days what had happened, and even though I was such a baby in Christ, within a few years, my family had come to faith as well. About a month after coming into a real relationship with the living God, I found a Bible-believing church and got baptized. I can’t say that my Christian walk is exemplary by any means, but I can hardly wait for heaven. Whether He returns first or I’m called Home, He is closer and more loving than any friend could ever be, and I want to be in His will in all things.

 

 

저는 교회에 다니지는 않았지만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각각 기독교와 유대교를 믿는 부모님으로부터 들으며 자랐습니다. 제 자신은 유대교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했지만 구원의 계획이라는 것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대학교에 가서 저에게 다가온 한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죠. 짧은 대화속에 오간 하나님에 대해 꽤 열심히 귀기울였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그의 마지막 질문뿐이었습니다. “만일 오늘 당신이 죽는다면 천국에 갈 확신이 있습니까?”


그때는 깨닫지 못했지만 성령께서 제가 그 대답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저는 제 가족과 친구들을 사랑했고 다른 사람들과 공감도 잘 했고 또 계속 하나님께 기도도 해왔지만, 제 인생의 처음으로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며칠 후 저는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두드리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하던 일을 멈추고 주님을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하나님이 간절히 필요하다는 것과 그가 저를 위해 돌아가셨고 이제 제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대로 살아갔다면 제 인생이 변화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973년 5월, 저는 그 말씀대로 주님을 제 구주로 받아들였습니다.


제가 주님을 믿고 영접한 순간, 그의 형언할 수 없는 평화와 기쁨이 제 안에 흘러넘쳤습니다. 며칠 후 저는 제게 일어났던 일을 가족에게 말했고 비록 저는 초신자였지만 몇 년 안에 제 가족이 모두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게 되고 얼마 후 저는 말씀에 초석을 둔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또 세례를 받았습니다. 제가 항상 본이 되는 크리스천의 삶을 살아왔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천국에 가게 되는 그날을 기다려집니다. 그는 항상 제 가까이에 계시고 어떤 친구보다도 저를 사랑하십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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