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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2019-07-12 08: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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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은 그렇게 다르게 묘사되었나요?

 

Why does the Old Testament give the impression that God is harsh and unloving, but the New Testament reveals God as loving and merciful?


Often people make judgments about the Bible without ever picking it up and reading it. These judgments are passed on to others and believed. It is man, and not the Bible, that needs correcting. We must discover the Bible for ourselves. Blood has been shed for the freedom to have the Word of God in our hands. Yet it is said that most Bibles remain unopened and unread.

 

There is a great deal of inaccurate teaching about the Bible, portraying a different God in the Old and New Testaments. Too many people talk about the God of wrath in the Old Testament, and a God of love and peace in the New Testament. But God is the same throughout the Bible.

 

The Old Testament tells us the God is holy and pure, and He punishes those who rebel against Him. But the New Testament tells us the same thing. In fact, some of the strongest warnings about judgment in the Bible come from the lips of Jesus in the New Testament(Matthew 7:14).

 

In the same way, the New Testament certainly stresses God’s love and mercy. In fact, it gives us the greatest proof that God loves us: He sent His Son, the Lord Jesus Christ, to die in our place, and by His grace we can receive His salvation(Romans 3:23, John 3:16).

 

But the Old Testament also tells us repeatedly about God’s love for us: “I have loved you with an everlasting love … with loving kindness I have drawn you(Jeremiah 31:3).

 

The Bible will always be the center of controversy, but it is still God’s love letter to us.

 

 

왜 구약에서의 하나님은 거칠고 사랑없는 인상을 주고, 신약에서의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자비로우신 하나님으로 계시하는 인상을 줍니까?


종종 사람들은 한 번도 성경을 읽어보지 않고, 성경에 대해서 판단합니다. 이런 판단들은 다른 이들에게 전달되고 믿어졌습니다. 고쳐야 할 것은 사람이지, 성경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 성경을 발견해야 합니다. 우리 손에 하나님의 말씀을 갖게 하는 자유를 위해서 피가 흘려졌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성경은 열려지지도 않고 읽히지도 않고 있다고 말합니다.

 

성경에 대해서 구약과 신약의 하나님을 다르게 그리는, 너무 많은 부정확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구약에서 진노의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고, 신약에서 사랑과 평화의 하나님에 대해서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동일하신 분입니다.

 

구약은 하나님이 거룩하고 순결하다고 우리에게 말하고, 그분은 그에게 반역하는 사람을 벌주십니다. 그러나 신약도 우리에게 같은 것을 말씀합니다. 사실, 성경에 가장 강력한 심판에 대한 경고는 신약의 예수님으로부터 옵니다(마 7:14).

 

같은 맥락으로, 신약은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확실하게 강조합니다. 사실, 그것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한다는 가장 큰 증명을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그분께서 그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대신해서 죽게 하기 위해서 보내셨고, 그의 은혜로 우리는 그분의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롬 3:23, 요 3:16).

 

그러나 구약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여 왔고… 사랑하는 친절로 너를 이끌어 왔다(렘 31:3).

 

성경은 항상 논쟁의 중심에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편지입니다. 

 

번역 - 박용돈 목사(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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