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프린트
제목
조성은사모 | 우리 할아버지 구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9-07-12 08:20:56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ㅈㅎ 할아버지가 암투병중에 예수님을 믿으시면서
제일 먼저 불러 기도부탁을 한 사람은 어린 손녀 ㅈㅎ였어요.
아들들, 며느리들보다 신뢰할 만 하셨을까요? 다들 어려워서
예수님이야기를 하지 못해도 ㅈㅎ는 담대하게 전했기 때문인듯 해요.
이 때부터 집안에서 예배가 드려졌는데 이제 ㅈㅎ 할아버지에게 남은 시간은
불과 두어 주간이래요! ㅈㅎ가 이렇게 기도한다는군요.
“예수님, 우리 할아버지 구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할아버지가 다시는 예수님 배반하지 않게 해 주세요.”
ㅈㅎ는 더 어릴적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옷장에 들어가서 무릎을 꿇고 앉아서
기도를 하고, 이웃집 문 앞에 “예수님 믿으세요”라는 쪽지를 붙여 놓는다든지,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창문을 열고 지나가는 이들에게
 “예수님 믿으세요” 라고 외치던 아이에요.
어린 아이가 이쁘고, 기특하다 생각했는데
이번은 한참 어른인 제가 긴장이 되네요.

 

 


조성은사모

sungeun1204@yahoo.com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34948190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이영희목사 | 예수님과 걷는 길 141 (2019-07-12 08:18:03)
다음글 : 이정애사모 | 세상을 바꾸기보다 사람을 위해 오신 예수님 (2019-07-12 08:2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