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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aved By Jesus From Dismal Loneliness and Fear 2019-06-28 08: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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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울한 외로움과 두려움에서 나를 구해주신 예수님 7

 

In an attempt to connect, I went to a meeting held by an old woman in a Catholic Church. She represented a teacher in New Mexico known only as The Professor. She seemed lonely too, as lonely and an outsider as much as I, but she had stability in the philosophy of The Professor, a strange blend of yoga meditation and exercises, Roman Catholic doctrine and practice, and a written collection of “The Teachings of The Professor.” The Professor, an individual whose name I learned was Cyril F. Kilb, lived in New Mexico and was in charge of an entity called The Motivational Research Institute. I became more and more involved with The Program.

 

At first, there were only two of us who were regular attendees at the meetings in the church, but eventually the other lady dropped out, and CVD continued to meet with me alone for a number of years. At first I felt some relief from the loneliness I had been experiencing. In CVD I had made a connection. She was someone I could talk with about what was happening in my life everyday. We would meditate at each meeting, and that made me feel so-so “spiritual.”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한번은 가톨릭 교회에서 열린 한 모임에 간 적이 있습니다. 그 모임을 주관한 분이 뉴 멕시코에서 교직에 계시다는 The Professor(교수님)을 소개했습니다. 그녀도 저처럼 외롭고 아웃사이더로 보였지만 요가 명상과 로마 가톨릭 교리 공부 그리고 여러 글쓰기를 정규적으로 하며 저보다는 안정적인듯 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뉴 멕시코에서 거주하는 그녀의 이름은 시릴이었고 동기분석 조사기관이라는 단체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를 포함해 단 두 사람만이 그 모임에 정규적으로 참석했지만 결국 나머지 한 여성도 불참하면서 저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 모임에서 저는 한 여성과 알게 되었는데 제 삶에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을 나눌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임을 가질 때마다 명상을 했는데 그 명상이 제게 매우 “영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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