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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aved By Jesus From Dismal Loneliness and Fear 2019-07-05 08: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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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울한 외로움과 두려움에서 나를 구해주신 예수님 8

 


 

 

In fact, I was so grateful that I began making larger and larger weekly contributions to The Program. I took a second job so I could give more money to The Professor (she would turn the money over to him), and also to keep busy, with the assumption being that keeping busy would help take my mind off myself and thus, to some degree, ameliorate my loneliness. It worked up to a point: someone to talk to, keeping busy, having someone to have dinner with, being accountable to another, and activities at the local Catholic churches like attending masses, saying the rosary, praying through the stations of the cross, and feeding the homeless all gave me a sense of connection and purpose. CVD had become my closest friend as well as my teacher and my spiritual [sic] director. I remained in that relationship for more than ten years. She was the only person I spoke to at any length except for a few brief polite conversations with my neighbors.

 

When I broke free of The Program, I found myself alone again. After ten years, I had no one to talk with. Someone I knew said she saw me talking to myself in the street. She said I looked deeply disturbed.

 

 

사실, 저는 그 프로그램에 매주 점점 더 큰 액수의 기부금을 내는 것이 기뻤습니다. 저는 그 프로그램에 더 큰 액수의 돈을 내기 위해, 또 더 바빠져 저의 외로움을 떨쳐버리기 위해 또 다른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야기할 사람이 있고, 계속 바쁘게 지내고, 누군가와 함께 저녁을 먹고, 묵주 기도를 하고, 십자가의 길(그리스도의 수난을 그린 14개의 상(像); 신자들은 그 상 앞을 차례로 지나면서 하는 기도와 묵상) 에서 기도하고,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나누는 봉사를 하는 이런 모든 것이 유대감과 목적의식을 더해주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저의 스승, 그리고 영적인 지도자가 되었고 저와 프로그램의 관계는 10년이 넘게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 프로그램을 떠났을 때 저는 다시 외로워졌습니다. 10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제게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 이는 길에서 혼자 이야기하고 있는 저를 본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매우 불안해 보였다고 했습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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