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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목사의 경건생활 365일 (151) 2019-11-22 09: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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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이라면 If It was the Last Day of Our Lives

 

● 요 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미국의 노마 바우어슈미트는 90살에 암에 걸렸습니다.

남편을 암으로 떠나보낸 지 몇 달 되지도 않아 자기도 암에 걸린 걸 알게 된 노마 할머니는 큰 슬픔에 빠졌습니다. 상태는 심각해 치료가 의미가 없는 상황이었고 의사도 극심한 고통과 합병증 때문에 치료와 입원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인생 최악의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 이때 할머니는 한 가지 큰 결심을 내립니다. 그동안 제대로 떠나보지 못한 여행을 삶이 끝나는 날까지 다니기로 마음먹은 할머니는 아들 부부와 함께 미국을 횡단하며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마음껏 하기 시작했습니다.


할머니가 여행을 떠나며 만든 ‘드라이빙 미스 노마’라는 SNS 계정은 무려 40만 명의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72개 도시를 순회했고 지금도 여행을 하고 있는 노마 할머니에게 사람들은 종종 “어디가 가장 좋으셨어요?”라고 묻곤 하는데 그때마다 할머니의 대답은 항상 같았습니다.

“바로 여기.”
언제 떠날지 모르는 인생이라 하더라도 누릴 수 있는 행복은 항상 존재합니다. 삶의 마지막이라도 후회하지 않을 일들을 주님과 함께 오늘부터 시작하십시오. 아멘!!

주님! 마지막까지 후회없이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오늘 삶이 마지막이라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적어봅시다.

 

영어번역 및 감수 : 노승빈 (한국후원회장, 백석대교수) / 정두준 (한국후원회 영문서기)

 

 

● And he that sent me is with me: the Father hath not left me alone; for I do always those things that please him. John 8:29 (KJV)


 

Norma Bauerschmidt was diagnosed with cancer at the age of 90. She felt especially devastated because her husband passed away from cancer not so long ago. Her doctor advised her against going through cancer treatment at her age with high risk of complications. So, instead of spending the rest of her life in a hospital, she chose to spend it traveling to places she has not been to. Miss Norma started out on a long road trip from one end of the American continent to the other with her son’s family. She shared her experience along the way on social media, and her page is now being followed by over 400,000 people.

 

One of the more common questions she gets from her followers is, “Out of the seventy two cities she’s been to, which is her favorite?” But, her answer is always the same. She would quite simply say, “Here actually.”

One can never know when his or her life is going to end, but it’s never too late to start enjoying the life you still have. Begin a new life, doing the things you have always wanted to in tandem with God. Amen!!

 

Lord, let my life be the one without regrets until the very end.

Let us write down the things we would do if today was the last day of our lives.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회장, 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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