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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사모 | 모래 위의 발자국 2020-02-10 12: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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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로 자고 깨는 것 예수가 거느리신다~고 찬양해요.
그러나 즐겁지만은 않아요. 때때로는 괴롭다구요.
이렇게 힘든데! 예수님은 왜 짐이 가볍다! 쉽다! 고 하실까요? 
이 말씀을 생각하고 또 생각해요.
물론 예수님께서 이미 우리의 죄짐을 지셨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 질 필요가 없다는 거 잘 알아요.
그럼에도 무겁다. 힘들다. 모르겠다! 저만 갖는 마음인가요?
당시에는 너무 힘들고 죽을 거 같았음에도 걸어온 발자국을 보면
그 짐을 내가 혼자 지고 온 것이 아니었어요.
분명한 사실은 예수님께서 대신 지고 나를 데리고 오셨다는 거!
“모래 위의 발자국(Footprints in the Sand)”이라는 시가 
우리의 고백인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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