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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목사 | 예수님과 걷는 길 170 2020-02-10 12: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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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걷는 길 4편 |

복음의 능력
죽음의 골짜기 ②
 
“나의 말은 생명이다. 네가 하고 있는 책 프로젝트도 나에 관한 간증이므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지 못했고 나에 대해서 모르고 있으니 너는 계속 책을 배포해라. 그래서 그들에게 내가 구원자인 것을 알도록.”

한 사람이 계속 설교하자 죽어가던 사람들이 일어나서 성경을 읽으면서 힘을 얻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절망의 골짜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아나서 주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죽음의 골짜기가 기쁨과 소망의 골짜기로 바뀐 것을 볼 수 있었다.
 
“내 사랑하는 딸아, 많은 재소자들 가운데 영적인 성장이 일어나고 있다. 네가 교도소에 책을 보내는 것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내가 그들의 구원자란 것을 알려주기 때문이지.”
“감사합니다. 더욱더 많은 책들을 배포하도록 인도해 주세요.”
“내가 너를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을 보내겠다. 내가 너를 도와 주겠다. 자 이제 이곳을 떠날 때다.”
 
벌레집 ①
예수님은 소녀를 나무가 많은 숲으로 데려가셨다.
소녀는 감탄을 했다. “여기는 나무들이 너무 아름다워요.”
다음 순간 나무에 가까이 간 소녀는 흠짓 뒷걸음을 쳤다. 그렇게 아름다운 나무들의 가지에는 벌레들이 총총히 집을 지어서 나무들이 죽어가고 있었다. "예수님, 이 나무들이 벌레 때문에 죽어가고 있네요.”
“그렇단다. 나의 많은 자녀들이 이렇게 영적으로 죽어가는 상태에 있단다. 나를 위해서 일한다는 자녀들도 상처투성이고 치유를 받지 못해서 죽어가는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있단다.”
“어떻게 해야 그들이 살아날까요?”
“그들이 나를 바라보고 모든 사람들을 용서해야 한다. 많은 이들이 상처받는 것만 생각하고 나를 바라보지 않아. 이것이 그들의 큰 잘못이지. 그들이 나에게 온다면 치유를 받을 거야.”
“주님, 왜 그것이 그렇게 어려울까요?”
“회개가 첫째로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화내고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회개한다는건 벌레가 지은 집들을 하나하나 청소하는 것이란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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