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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택하심을 받은 능력의 쿠르드 2019-10-18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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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르잔입니다. 저는 이슬람이 강한 집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이슬람 과격 단체에서 활동하셨는데, 얼마전 아버지께서 저를 버리고 집을 나가시게 되면서 이슬람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학원에서 굘칸이라는 친구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굘칸에게 저의 상황과 마음의 슬픔을 나누었습니다. 굘칸은 자신도 같은 상황이었다가 교회에 나가면서 깊은 위로를 받게 되었다며 예수님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굘칸과 함께 예배에 다니게 되었고, 어느 날 굘칸은 저에게 예수님을 믿고 싶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예수님을 믿게 되면 이슬람 종교성이 강하신 어머니를 슬프게 하는 일이 될까봐 싫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예배는 계속해서 나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찬양을 따라 부르던 중에 잠시 눈을 감았는데, 예수님이 오셔서 저를 안아주시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더 이상 예수님을 부인할 수 없어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얼마 전에는 선교에 대해 가르쳐주는 훈련도 받게 되었고, 순교자들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순교자들이 한 알의 씨앗으로 이 땅에 심겨졌고, 그 씨앗의 열매로 제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제 저들처럼 한 알의 씨앗으로 심겨지고 싶고, 이 땅에 많은 열매가 맺히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살전 1:4-5)


하나님! 외롭고 공허하였던 저를 찬양 중에 안아주시고 구원으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이 저에게 임한 줄 믿습니다. 저에게 임한 복음이 그저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닌,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인 줄 믿습니다.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민족에 많은 열매를 맺길 원한다 고백하는 저의 기도를 받아주셔서, 저를 통해 쿠르드와 모든 민족에 수많은 생명의 열매가 맺혀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저와 같이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쿠르드 민족을 사랑으로 부르고 계신 줄 믿습니다. 특별히 터키의 공격을 받고 있는 상황 중에 있는 쿠르드에 저와 같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더 많은 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더 이상 친구 없는 민족, 어느 곳에서도 보호받지 못하고 소망을 두지 않는 민족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택하심을 받은 민족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이미 이 일을 위하여 저와 같은 교회들을 세우시고 부르고 계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쿠르드의 모든 교회가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복음 들고 일어나 모든 민족을 섬기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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