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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amily suicide averted 4 2019-10-25 07: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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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w days later I got an answer, a copy of the Light of Hope paper and some testimonies of Korean Christian living in Pusan. They thanked God for peace in their hearts from the moment they had become new creatures in Christ Jesus.

 

Could such a thing be possible for me? I went to Pusan so I could see those born again people with my own eyes. I met the missionaries and was invited to their home. They told me of God's power to save and deliver from sin. Conviction began to weight heavily upon my conscience. I realized I was condemned sinner, but when I thought how I had ridiculed God and Christians for years, I wondered if He would forgive me. The brothers and sisters of the church prayed for me. I began to name my sins to God and I surrendered all to Him. As tear flowed, our heavenly Father made the change in my heart. What wonderful peace flowed into me! The smoking, drinking, and drugs which had attached themselves to my life were gone, along with the thought committing suicide. God save me power to go and sin no more.

 


며칠 후 저는 답장을 받았는데, 희망의 빛이라는 책과 부산 지역에 사는 크리스천들의 간증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그들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 피조물이 된 순간 가지게 된 마음의 평안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일이 저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것일까?’ 제 눈으로 직접 거듭난 그들을 보기 위해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저는 부산으로 갔고 그곳에서 선교사님들을 만나 그들의 집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들은 죄로부터 구원해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제게 전파했고 그들의 확신 가득한 신념이 제 양심을 찔렀습니다. 저는 제가 지탄받을 죄인임을 깨달았지만 지금까지 하나님과 다른 크리스천들을 속여 온 제 삶을 어떻게 하나님께서 용서하여 주실지에 확신이 없었습니다. 교회의 형제 자매님들은 저를 위해 기도를 해주었고 저는 주님 앞에서 제 죄를 내어놓고 엎드렸습니다. 눈물이 흐르면서 주님이 제 마음을 만지심을 느꼈습니다. 무엇으로도 형언할 수 없는 평안이 제 안을 감쌌습니다. 그동안 제가 해온 흡연과 술과 약물 복용 그리고 자살을 생각했던 마음이 저를 떠나갔고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죄에서 저를 구해주셨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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