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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 Journey Through Grief 1 2019-11-08 09: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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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les home seemed interminable as we ended our beach vacation that had begun so joyously. Our daughter Pammy had given her heart to the Lord during the camp meeting that had just concluded. The few weeks since then had been so precious! We had experienced a new feeling of closeness and harmony.


Now we were returning home without Pammy, for our coastal trip had ended in tragedy. Pammy had drowned! She had been our only daughter, so precious to my heart, and now she was no more.


It happened on a beautiful August day, the last part of our vacation. My husband and I were relaxing on the sand, enjoying the sunshine. Rob, our oldest son, was playing in the water with Pammy and our youngest son, ten-year-old Richie. A sudden shout startled us from our relaxation. Richie came running to us, sobbing: “Rob and Pammy are in the water. They can't get out!” I'll never forget the dagger of fear that struck my heart.


It was only God who sustained me through the next hours. The lifeguards went out, and after a time, they brought the limp form of our daughter to the shore.

 

 

즐겁게 시작한 우리 가족의 바닷가 휴가여행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끝이 없어 보였습니다. 우리의 딸인 패미는 여행 중 가진 캠프에서 성령 충만한 시간을 가졌고 그 후 몇 주는 우리 가족에게 더할 수 없는 가족간의 유대감과 사랑을 경험하는 귀한 휴식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여행은 비극으로 끝나고 우리 가족은 패미 없이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익사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눈에 넣어도 안아플 외동딸인 패미는 이제 우리 곁에 없습니다.


비극은 우리의 휴가가 끝나갈 무렵인 8월의 어느 아름다운 날에 일어났습니다. 저와 제 남편은 모래사장에서 햇살을 받으며 쉬고 있었습니다. 장남인 롭은 열 살인 막내 리치와 패미를 데리고 함께 물속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들려온 고함소리가 우리의 평화를 깨뜨렸습니다. 우리에게 달려온 막내 리치가, 롭과 패미가 물에 빠졌는데 못나오고 있다고 말하며 흐느꼈습니다. 그때 제 가슴에 들어온 공포의 비수를 저는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


그후의 몇 시간은 오직 하나님께서 저를 지탱해주신 시간이었습니다. 인명 구조원들이 출동했고, 얼마 후 그들은 물속에서 건진 축 늘어진 모습의 우리 딸 패미를 해변에 눕혔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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