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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 Journey Through Grief 2 2019-11-15 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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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y worked over her there on the sand, my heart cried out to the Lord. I wanted my Pammy to live, and yet even in that moment, I felt that she was His child. Rob was taken from the water, and he needed help too. He had swallowed much sand and water in his attempt to save his sister. As Rob and Pammy were rushed to the nearest hospital, I rode in the ambulance with them. I remember touching Pammy and realizing that she was not here with us any longer.

 

The ride back to our home in Portland without Pammy was the hardest thing I have ever had to face. Memories came back me, one after another. But in all our grief, the Lord put a wondrous peace down into our hearts. Not once did a thought of questioning God come to us-only thankfulness that Pammy had been ready to go. We knew she was with the Lord, and there was unspeakable comfort in knowing that one day our family would be reunited.

 

그들이 딸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는 동안 저는 마음 속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딸이 살아나길 바랬지만, 그 절박한 순간에도, 그녀가 주님의 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롭도 물 속에서 구출되었고 그 아이도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롭은 동생을 구하려고 너무 많은 양의 물과 모래를 삼킨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롭과 패미가 가장 가까운 곳의 병원으로 운송되는 앰뷸런스에 같이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패미를 만졌을 때 그녀가 우리 곁을 떠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패미를 잃고 포틀랜드의 집으로 돌아오는 여정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깊은 슬픔 속에서도 주님은 우리 마음에 놀라운 평안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단 한번도 패미의 죽음에 대해 하나님께 질문을 던져본 적 없고, 주님께서 그녀를 데려가시기 전 그녀가 준비되어 있었음에 대한 감사가 우리 마음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녀가 주님과 함께 있음을 믿으며, 언젠가 우리 가족이 다시 만나게 되리라는 것을 믿음에 말할 수 없는 안심이 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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