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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 Journey Through Grief 3 2019-11-22 08: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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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though Pammy was gone, God was always with us. Nine years before this, He had prepared us to accept His plan when He changed our hearts and lives, and put His peace into our hearts.

 

My husband's mother had been a wonderful Christian. One day she and a group of other mothers had gathered to pray for their wayward children. Those prayers were answered in a dramatic way. First, the Lord permitted a near tragedy in our home. Relatives were at our home for a family get-together. While we were picnicking, we heard the screeching of a train braking on the tracks which ran along the back of our property. Suddenly I realized that Richie, our one-year-old baby, was missing. When we rushed to the tracks, the shaken conductor told us he had seen the baby on the rails. But there was Richie, sitting unharmed beside the tracks! The conductor couldn't believe that he was safe. He said there was no way he could have stopped the train in time to avoid hitting him. Oh, how God talked to me through that incident!

 

 

이제 우리 곁에 패미는 없지만 주님은 늘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이미 9년 전에, 주님은 우리의 삶과 마음을 변화시키셔서 당신의 계획을 받아들이게 하셨고 우리 마음에 평안을 주셨습니다.

 

제 시어머니는 독실한 크리스천이셨습니다. 어느날 그녀는 다른 어머니들과 함께 방황하는 아이들을 위한 기도모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들의 기도는 정말 놀라운 응답을 받았습니다. 오래 전 가족모임으로 친지들이 우리 집에 모인 적이 있었습니다. 다함께 한자리에서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우리집 뒷마당을 가로지르는 기찻길에 기차가 끼익-하고 브레이크를 거는 소리가 갑자기 들렸습니다. 소리에 놀라 주위를 둘러보니 그때 한살이었던 막내 리치가 보이질 않는 겁니다! 헐레벌떡 기차 선로로 달려갔더니, 아직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열차 차장이 레일에 아기가 있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리치가 선로 옆에 있는 것을 보고는 믿을 수 없다며 아기를 치는 것을 막기 위해 열차를 세우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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