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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 Journey Through Grief 4 2019-11-29 07: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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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w weeks later, sorrow came to our home when my mother-in-law went to be with the Lord. However, through the pain of that loss, my husband was saved. His father asked him to go to church with him one night, and out of respect for that Christian dad, he went. When my husband came home that night, his face was shining. He told me, with tears running down his cheeks,"I am saved." I knew in my heart it was true, although I had never experienced anything like it. I had joined the neighborhood church and accepted Christ. I even taught Sunday school and tried to live a good life. But that night, as I looked at my husband, I realized I had never had the peace that shone on his face.

 

In my stubborn way, though, I told him, "You go your way and I'll go mine." However, God did not leave me in that condition. He began to show me what was in my heart-the bitterness, pride, self-righteousness, and the criticism against this church and its people. A few nights later, I was out in the rose garden pruning. As I cut away the drooping blossoms, l felt I was snipping things out of my life. I would tell the Lord, "Lord, I don't want this in my life anymore. If You will make me a Christian like my husband, I won't do this anymore."

 

 

그로부터 몇 주 후, 시어머님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슬픔이 우리 가족안에 있을 때였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를 잃은 그 아픔 가운데, 제 남편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어느날 밤 시아버지가 남편에게 같이 교회에 가자고 부탁했고, 크리스천인 아버지를 위해 남편은 같이 따라나섰습니다. 그날 밤 남편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그의 얼굴에서 광채가 나고 있었습니다. 그는 울면서 “나는 구원받았어”라고 제게 말했습니다. 제가 그런 일을 겪은 적은 없지만 저는 남편의 말이 진심인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근방의 교회에 다니면서 그리스도를 영접했을 뿐 아니라 주일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선한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던 제 자신이었지만, 그날 밤 저는 남편의 얼굴에 비췬 평안을 가져본 적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럼에도 완악한 마음을 버리지 못한 저는 그를 따르지 못했으나, 주님은 저를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남편의 교회와 성도들에 대한 저의 감정-오만함, 독선, 비판-을 꺠닫게 하셨습니다. 며칠 후 저는 정원에서 장미를 다듬고 있었습니다. 아래로 처진 장미꽃들을 자르면서, 제 삻이 그러함을 깨달은 저는 주님께 남편과 같은 크리스천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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