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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lways There 6 2020-02-03 1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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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had taught me how to love. How to be in a relationship where there is trust and security. My parents hated each other, and the person I had looked up to the most in life had destroyed my innocence and view of sex and love.
 
I messed up, starting with porn, and ending when my wife and I got a divorce. I had developed one friendship in this time, and instead of helping me when I needed him, he helped me fall farther. I know now how important it is to surround yourself with good people, who love you enough to tell you when you are being destructive to yourself and others. I am ashamed of how I treated people, and lied, and schemed, and found every way I could think of to try and fill that huge hole I had inside of me. When something is broken we bring it to a mechanic and it is fixed. I had no mechanics in my life. I did not have faith in God. In fact, I often wondered, “If there is a God, why does he hate me so much?”
 
I remember the first person I told about what happened was my wife at the time. We had been invited to a family gathering, and I did not want my children around my family or my brother, for obvious reasons. That combined with constant nightmares, waking up screaming, gave her a clue that something was going on. I told her everything. It was so hard to let someone in on that. I opened myself up for so much more pain to come. She encouraged me to tell my parents what had happened when I was little. I did. I am not sure what I expected to happen. Maybe some tears, some hugs, an apology about letting me get hurt. I should have known better.

아무도 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믿음과 안정을 동반한 관계형성에 어떻게 들어가는지도 저는 몰랐습니다. 부모님은 서로를 미워했고 제가 제 삶에서 제일 동경하던 사람은 제 순수함을 파괴했고 사랑에 대한 정의를 뒤바꾸어버렸기 때문이죠. 망가져버린 저는 포르노를 보기 시작했고 결국 아내와 저는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즈음하여 저는 한 친구와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 그는 도움이 필요한 저를 도와주기는 커녕 저를 더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그때의 경험으로 제 자신과 남들을 힘들게 할 때 저에게 진실로 충고해줄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이 곁에 필요하다는 것을 크게 깨달았습니다. 제 안의 커다란 구멍을 메우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하고, 거짓말을 일삼으며 사람들을 대했던 제 자신을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사물이 고장나면 그것을 고쳐줄 사람에게 가져가지 않습니까? 제겐 제 인생을 고쳐줄 이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그때는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왜 나를 이렇게까지 미워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자주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제 비밀을 처음 털어놓은 사람은 제 아내였습니다. 우리가 한 가족 모임에 초대받았을 때, 저는 제 아이들을 제 가족이나 형의 집에 맡기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만한 과거가 있었으니까요. 그러나 그후 저는 소리를 지르며 악몽에서 깨는 일이 잦아졌고 아내는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무슨 일이 제게 있었는지 모두 털어놓았습니다. 누군가에게 그 일을 말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제게 제 부모님께도 그 일에 대해 말하길 권유했고 저는 그렇게 했죠. 제가 무슨 일이 일어나길 바란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서로 눈물을 흘리거나, 안아주거나, 혹 사과를 바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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