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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lways There 7 2020-02-03 13: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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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We were at their house, and they asked me to leave, then did not speak to me for about two years. My brother eventually died of a stroke, and amazingly my parents called me, and wanted a relationship with me again, as long as we never bring up the past. I want nothing to do with them until they accept Christ. Once they do, I think they will understand how they treated me, and will apologize. It is now hard to be around people who are so despair-driven.
 
Once you are stuck in a cycle of despair, hate, pain, sin, repeat ... It is hard to break out. I know; I lived it every day. I was a professional sinner. I lied, cheated, stole, drank, was promiscuous, and pretty much ruined my life, while pretending to be as normal as the next guy. Rules did not apply to me. After all, I was already sure that God did not care about me.
 
그러나 부모님 댁에서 그 일을 털어놓았을 때 부모님은 우리에게 나가라고 하셨고 그 후 저와 2년 가량 소식을 끊으셨습니다. 그후 제 형이 뇌졸중으로 죽게 되었고 놀랍게도 부모님은 저를 다시 부르셨습니다. 그 과거의 일을 꺼내지 않는 한 다시 우리를 보고자 하셨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까지는 그들과 관여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이 예수님을 믿게 되면, 아마도 그들이 과거에 저에게 했던 일들에 대해 사과할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죠. 절망에 빠진 사람들과 얽혀있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요.
 
절망과 미움, 고통과 죄 그리고 이것들이 반복되는 순환속에 살면 그것을 깨고 나오기가 무척이나 힘이 든다는 것을 저는 잘 압니다. 제가 그 안에 있었으니까요. 남들이 보기에 아주 멀쩡한 사람처럼 보이려 했지만 사실 저는 누구보다도 죄인이었습니다. 거짓말을 일삼고, 남을 속이고, 물건을 훔치고, 문란한 성을 즐기고, 술을 마시고… 아주 망가진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제겐 규율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저는 이미 하나님께서 저를 상관하지 않으신다고 결론을 내린 상태였으니까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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