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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here is Hope 1 2020-03-13 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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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tarted to get depressed when I was nine years old. I remember crying, screaming, and telling my mom that I wanted to kill myself. Although I wasn’t serious about doing it at that age, I was serious about wanting to. I started thinking about how I might manage it, but I wasn’t ready to attempt it then.
 
As I got older, I became more depressed, angry and isolated—and I began to feel even more hopeless. I started self-harming in many ways, many times a day. I ended up very physically, emotionally, mentally and spiritually sick. I did eventually attempt suicide. I spent my twelfth and thirteenth birthdays in psychiatric hospitals.
 
At the time when I was feeling even lower than I’d ever felt, one of my best friends successfully killed herself. It was life-shattering for me. I experienced intense guilt, anguish, grief, rage, terror, panic attacks and hallucinations at an intensity I’d never felt before. I dropped out of school and almost killed myself.
 
People around me didn’t believe that I was going to make it or that I could ever recover. I was encouraged to go to a treatment center, to be hospitalized, to go to therapy, to take medication ... I even had crisis counselors called on me. All the therapy, hospitalizations and medications that I tried over the period of six years didn’t work for me. In fact, they seemed to make things even worse.
 
저는 불과 아홉 살이었을 때부터 우울증을 앓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울고 소리지르며 어머니께 죽고 싶다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그때는 그것을 실행하지 않았지만, 저는 진심으로 죽고 싶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제가 그것을 어떻게 실행에 옮길지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어렸던 저는 준비가 안되었을 뿐이죠.
 
시간이 지나면서, 저의 우울증과 분노 그리고 혼자 있으려는 마음도 심해졌습니다. 매일 여러 방법으로 자해를 시도했었죠. 결국 저는 육체적뿐만이 아닌, 정서적, 정신적, 영적으로도 매우 피폐하게 되어버렸고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저는 제 열두 번째와 열세 번째 생일을 정신 병원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떨어질 곳이 없을 정도로 저의 마음이 병들어 있을 때, 저의 가장 친한 친구중 하나가 자살을 했습니다. 그녀의 죽음은 제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습니다. 저는 깊은 죄책감과 괴로움, 분노, 공황장애 그리고 환각에 시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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