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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here is Hope 2 2020-03-21 05: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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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ropped out of school and almost killed myself. People around me didn’t believe that I was going to make it or that I could ever recover. I was encouraged to go to a treatment center, to be hospitalized, to go to therapy, to take medication ... I even had crisis counselors called on me. All the therapy, hospitalizations and medications that I tried over the period of six years didn’t work for me. In fact, they seemed to make things even worse.

When I felt like I was at the end of my rope, that I had hit rock bottom and continued falling, I began to pray. I didn’t believe in God for a long time. And there was a time when I did come to believe, and was very angry, because I didn’t understand why these things had happened in my life. Very, very slowly God began to give me strength. I was so lost and confused, and I felt completely dead and broken on the inside. When I had no strength left to live, I would pray. When I was on the brink of killing myself, I prayed. And God gave me just the tiniest sliver of hope and strength that I needed to get through those moments. I wasn’t instantly healed. But I survived them.

As the months passed, I was brought to places and people to experience God’s full love and forgiveness for me for the very first time. I spent hours crying my heart out. I lived for a long time believing that my friend’s death was my fault because I didn’t manage to stop her from killing herself. I was dealing with the burdens of living in a family that had a lot of problems, of years of hurting myself daily, of traumatic memories and guilt and terror that almost took my life.
 
결국 저는 학교도 그만 두게 되었고 자살 시도에서 겨우 목숨을 건지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사람들도 제가 살아날 가망이 없을 것이라고 했을 정도였습니다. 치료센터에 입원한 저는 치료와 함께 약물, 치료위기 상담까지 받았습니다. 하지만 6년이 넘게 받은 모든 치료와 약물과 상담은 아무 소용 없었습니다. 사실 상황은 점점 악화되어 가기만 했습니다.
 
인생의 가장 밑바닥으로 추락하며 이제 마지막 시점에 있다고 느꼈을 때, 저는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하나님을 믿지 않았고 다시 믿음을 가지려 했을 때 왜 제 인생이 이렇게 꼬여가는지 이해할 수 없어 분노만 치밀었던 저였습니다. 하나님은 아주 서서히 제게 힘을 더해주셨습니다. 나아갈 길을 잃고 방황하며 제 안의 모든 것이 죽어서 더이상 살 힘이 없을 때 저는 기도했습니다. 제 삶을 끝내려 할 때마다 주님은 제게 아주 작은 희망과 힘을 주셔서 그 순간을 모면하게 하셨습니다.
 
여러 달이 지나갔고, 저는 처음으로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경험하게 되는 자리에 가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알 수 없을만큼 오랫동안 주님 앞에서 울부짖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제 친구의 죽음을 막지 못한 것을 자책해왔습니다. 문제 많은 가정에서 자라 매일의 자해와 죄책감과 두려움으로 인한 자살 시도가 있던 제 삶이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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