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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ock Solid Atheist for 52 Years Accepts Jesus 2 2020-04-25 10: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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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ard the end of the service, I was thinking about which of my fishing reels needed fresh line on them when the pastor said, “Give your cowgirl the greatest gift she’ll never forget and give your life to Jesus Christ!” (We were at a cowboy church.) As swiftly as being stuck by lightning, instantly and simultaneously, the following things happened to me. I was overcome by the most powerful wave of emotion I’ve ever felt. I began to cry even though I was fighting it hard. I felt the most incredible and peaceful sense of safety and security as though I had no care in the world–probably how a small child feels being held by his mother. Everything that I knew all of my life to be fact concerning God and religion was mysteriously gone and replaced by 1) Jesus is Lord and 2) everything I need to know about living is in the Bible.

In literally a fraction of second I went from atheist to believer. Even though I knew nothing about Jesus/God/The Holy Spirit, I knew immediately that I was experiencing an unsolicited supernatural encounter, that I do have a soul and that it was saved. God proved his existence to me when I wasn’t even looking. I was not “at rock bottom” and couldn’t have been more indifferent about it which made it all the more compelling.
After church I texted my brother “I’ve been saved, no S–t!” He immediately called and was ecstatic. He said, “You’ve been touched by the Holy Spirit” and “what happened to you is inconceivable to non-believers.” He’s right since I wouldn’t have believed it had it not happened to me.
Since I’ve been shown THE TRUTH, and being no fool, I’ve given control of my life to Jesus Christ.

예배가 진행되는 와중에도 제 머릿속에는 낚시 생각 뿐이었고 그때 목사님께서는 “당신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녀가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선물을 주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께 바치십시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순식간에 번갯불을 맞은 것처럼, 즉시 그리고 동시에(일제히) 다음의 일들이 제게 벌어졌습니다. 예전에 경험해 본 적 없는 강력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압도당한 저는 격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흐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믿을 수 없을 만큼의 평안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가지고 있었던 신과 종교에 대한 저의 생각과 주장은 사라지고 1) 예수님이 구주이시고 2) 제가 알기 원하는 모든 것은 성경에 있다는 믿음이 제 안에 들어왔습니다.


말 그대로 순식간에 저는 무신론자에서 믿는 이가 된 것입니다. 비록 예수님과 하나님, 그리고 성령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었지만 저는 분명 예상치 못한 초자연적인 능력을 경험했고 그로 인해 제게 영혼이 있고 그 영혼이 구원받았음을 경험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가 생각지도 못한 때에 그의 존재를 제게 알게 하셨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저는 예배 중 구원받은 일을 동생에게 메시지로 보냈고, 동생은 메시지를 읽고 기뻐서 곧바로 제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동생은 제가 “성령으로 감화받은 것”이라면서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을 제가 경험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의 말대로 만일 제 자신이 직접 이 일을 경험하지 않았다면 저도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진리의 길을 제게 보여주신 이후로 저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관하십니다. 할렐루!<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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