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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폴의 간증 1 | Paul Holway’s Christian Testimony 2020-06-20 0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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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estimony is a story of God rescuing me from such a darkness that was intent on destroying me along with the people in my life. My testimony shows just how far the Lord is willing to reach in order to redeem just one single life. My testimony tells of the great work of my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I came from a Christian home; two parents, an older brother, a younger sister, and myself. I grew up in the church so I knew all the popular Bible stories and was taught about God. Although I spent my beginning years learning about God, I did not have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Him. I knew of Him, but I didn’t know Him. As I grew up, I began to get into trouble at school and at home. I started feeling isolated and withdrawn. I felt like nobody loved me and I started to turn all of my emotions inward. Those emotions became anger and hatred.
 
Between the ages of nine to eleven, my emotions were all over the place and highly intensified. I felt like I was being physically abused at home. In reality when looking back now, I was not abused. I was punished by getting spanked. Sometimes bruises and welts were left and that’s when I felt abused. Through my perception of being abused, a fear grew in me and I was more and more withdrawn and that caused me to become suicidal. I looked for ways to release all the anger and hate that was inside of me so I hurt animals which sometimes resulted in death. With being “abused” at home and picked on at school, that was the only way I felt in control. The animals couldn’t defend themselves any more than I could.
 
저는 부모님과 형, 여동생이 있는 크리스천 가정에서 자란 사람입니다. 교회도 열심히 다녀 웬만한 성경 이야기들도 잘 알고 있었죠. 하나님에 대해서도 배웠지만 저와 하나님간의 개인적인 관계를 구축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안다고는 했지만 진실로 아는 것은 아닌 셈이었죠. 점점 커가면서 저는 학교와 집에서 말썽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저 혼자만 고립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죠. 누구도 저를 사랑하는 것 같지 않았고 저는 그런 제 감정들을 제 안에 숨겼습니다. 그렇게 숨긴 감정들은 화가 되었고 증오가 되었죠. 
 
아홉살에서 11살 무렵은 제 안의 감정들이 모든 곳에서 폭발하던 시기였습니다. 저는 가족에게서 학대를 받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것은 거짓이었고 저는 학대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저 제가 잘못한 것에 대한 처벌로 엉덩이를 맞은 거였습니다. 하지만 종종 그로 인해 멍이 들었을 때를 저는 학대라고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그런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제 안의 공포심이 증대하여 저는 점점 더 내성적으로 변해갔고 자살 충동마저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안의 증오와 화를 분출하기 위해 동물들을 학대하기 시작했고 종종 죽이는 결과까지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죄없고 힘없는 동물들이 저의 화풀이 대상이 된 것입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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