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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있으신 분인가요? 2019-06-07 0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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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가르치거나
기를 수 있는
영양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진정
교양있는 사람…

 

 

우리는 살면서 교양이라는 말을 사용할 때가 종종 있다.
‘그 분은 참 교양있는 분이야’ 혹은 ‘그 분은 참 교양이 없어’ 등등.
늘 읽어오는대로 오늘 성경을 읽다가 새로운 것을 발견했다. 사도행전 21장에 나오는 ‘드로비모’ 덕분이다.
그는 에베소 출신으로 사도 바울의 신실한 동역자였다. 사도 바울이 3차 선교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갈 때 드로아에서 바울과 합류하여 그리스 지역 교회들이 예루살렘 교회를 위해 모금한 헌금을 예루살렘 교회에 전달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로마로 향하던 중 드로비모가 병이 들어 고향 가까운 밀레도에 남겨두었다고 술회하고 있다.(딤후4:20)
드로비모는 이방인 성도로서 몸에 병이 들 정도로 바울을 도우며 주님의 사역에 헌신한 신실한 일꾼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드로비모라는 이름은 ‘교양인’ 또는 ‘영양분이 있는’ 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아니 ‘교양’ 과 ‘영양분’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나? 하고 생각하다가 문득 떠오르는 것이 있었다.
교양(敎養)은 가르치고 기른다는 뜻이다.
그런데 가르치고 기르려면 영양분이 필요하다. 교양있는 사람은 겉보기에 그럴듯한 말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구나.
누군가를 가르치거나 기를 수 있는 영양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진정 교양있는 사람이구나 하고 혼자 생각해보았다. 육신적인 교양인 뿐만 아니라 영적인 교양인이 되고 싶다.
나는 영적으로 교양있는 사람인가?
내 속에 충분한 영적 영양분을 갖출 수 있도록 더욱 열심을 내야겠다.
그럼 충분한 영양분을 갖추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답은 이미 성경에 나와 있다.       <발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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