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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빅토리아의 간증 8 2021-07-19 06: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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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acknowledging this I got baptized by immersion in water and became a member of the church. Today, it is my personal relationship with Jesus that has become my focus of life and remedy against the heartache. It is solely by the power of prayer, a desperate call for His help, that I got rescued from the feelings of loneliness which bothered me for those last years. I felt the presence of Jesus wherever I was, either alone or not. And as I was able to comprehend it, the load of solitude was gone for good. Inner peace and balance entered my body and mind.


Shamans and “healers” alike can help “solve” one’s problems but they can never cure a soul. I remain with a strong conviction that only God can do it. He has redeemed me from three major burdens of my life - anger, resentment and solitude - and filled in the emptiness in my heart. He has opened a new perspective in life for me and showed me its purpose. Since my first encounter with God’s Holy Spirit in that remote county more than five years have passed and I never regretted that moment.

 

Despite challenges and trials which I face on my spiritual development path, I never give up trusting in God’s good plan for my life. And my trust has always been justified. After I had opened my soul to God, enlightenments and divine interventions, one after another, have been happening in my life. I so much wish that you can experience the same or even greater things in your own life.

 

God disregards nobody; everyone is special to Him. One just has to make the decision to start trusting Him by proclaiming His mighty power over anything else in the world. In our post-modernist culture, people tend to over-complicate things when searching for answers to the questions about humanity, the creation of the world, the meaning of life, the destiny of people’s lives and what happens to us after death. It is much simpler than one thinks.

 

All the answers are in the nature of Jesus Christ, who is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John 14:16). If you are lost, just ask Him sincerely to show you the way out. And believe me, it will not take long until you hear from Him.

 

 

이것을 깨닫게 된 후 저는 세례를 받고 정식 교인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저와 예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는 제 인생의 초점이 되고 상한 마음의 치료가 되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저를 괴롭혀왔던 외로움에서 나올 수 있게 된 것은 오직 그분의 도움을 간절히 요청한 기도의 힘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제가 어디에 있든, 또 혼자이든 그렇지 않든 간에 늘 저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임재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깨닫자 제가 가지고 있던 고독의 짐은 영원히 사라졌고 제 안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무당과 “치유자”라 일컫는 자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그들은 결코 영혼을 치유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이제 오직 하나님만이 그 일을 하실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인생의 세 가지 커다란 짐이었던 분노, 분개, 그리고 고독에서 저를 구해주시고 그 공허함을 채워주셨습니다. 그는 제게 삶을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게 하셨고 또 그 목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그 먼 타지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의 성령을 만난 지 5년의 시간이 흘렀고 저는 그 만남을 한 순간도 유감스럽게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좀 더 발전된 영적 성숙으로 가는 단계에서 마주치는 도전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저는 저를 위한 하나님의 선한 계획에 대한 믿음을 결코 저버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의 그 믿음이 옳은 것임이 항상 증명되었습니다. 제 영혼을 하나님께로 열게 된 후 많은 것들에 대한 깨달음과 그분의 개입이 하나하나 제 삶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저와 동일하거나 더 큰 일들을 경험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도 무시하지 않으십니다. 모든 사람이 그분께 특별하기 때문입니다. 단지 그분의 전지전능하심을 선포함으로 그분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류, 세상의 창조, 삶의 의미, 운명 그리고 죽음 이후의 우리에게 일어날 일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을 때 너무 복잡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해답은 생각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그 해답은 바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방황하고 있다면 그분께 출구를 보여달라고 간구하기만 하면 됩니다. 제 말을 믿으세요, 당신이 그분으로부터 응답을 받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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