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커뮤니티 > 독자 Essay > 상세보기
실시간 키워드
프린트
제목
당신은 관상용? or 전투용? 2020-01-28 08:27:04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오늘날 Pet Dog이 늘어가듯
또한 관상용 나무들이 늘어가듯
겉보기에는 좋으나 실제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양산된다
국회 안에서만 국회의원이고 그 밖에서는 전혀 아니다
교회 안에서만 신자이지 그 밖에서는 전혀 아니다
그것을 ‘무늬만 신자’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이 없는 현대판 성도들을 가리킴이다
동물원이 필요하다고
모든 동물들을 다 가둘 수 없듯이
길들인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모두를 길들이면 안된다
그것은 재앙이고 재난이다
이후의 사람은 현재보다 못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사회가 보편화, 일반화, 평준화를 향해 치닫고 있다
약자를 보호한다고 하면서 강한 자를 다 없이 한다면 그것은 더 문제다
마침내 모두가 다 약자가 되기 때문이다
그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단 소수의 집단이 다수를 우매화, 종속화, 노예화 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가 그 어느 때보다 성경이 많이 보급되고
평신도들도 목사를 뺨칠만큼 성경 지식과 심지어 깊은 경험을 가진다
목사가 힘든 것은 물론이고 그들조차 힘들게 되었다
더 이상 따르고 싶은 지도자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래서 권위에 복종하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지 않는가
부모가 자식보다 똑똑해야 부모 노릇 한다면 몇 사람이 그럴 수 있을까?
부부끼리 서로 똑똑해야 제대로 아니 환상적, 행복한 부부가 된다면 몇 사람이나 그럴 수 있을까?
정말 진실인 것은 내가 모자라도 아내가 똑똑해서
그래서 평균적인 삶을 살게 되니 그것이 은혜 아닌가?
그래서 세기의 커플 송준기 송혜교 커플은 생각보다 빨리 공중 분해되었다
서로 완벽한 사람끼리는 행복한 부부가 될 수 없다
무적의 창과 무적의 방패는 영원한 전쟁만 계속한다
서로 모자란 것이 있고 서로 부족한 것이 있을 때
서로 품고 서로 배려하고 서로 존중해서 결국 더 나은 우리를 만들어 가지 않는가!
성도여! 더 이상 관상용이 되지 말자
겉만 좋아서는 결국 모두에게 걸림돌이 되기 쉽상이다
환상을 주고 착각을 일으켜 다른 이들에게 용기보다는 좌절감을 안기기 쉽상이다
오늘날 영적 기류가 전투요원을 요구하는데
모두가 관상용을 선호하고 먹고 마시는 데는 많이 모이고
배우고 광내는 데는 열심이 특심이 있으나
진정으로 헌신하고 기도하자고 하면 정말 파리를 날릴 정도다
배우 같은 목사를 원하지 진국인 목사는 무시당한다
나일론같은 신자는 선호되지만 삼베같은 신자는 기피한다
늠름한 소나무 같은 일꾼들이 양산되나 대나무 같은 일꾼은 경시된다
관상용은 어디나 환영받지만 전투용은 부담스러워 경원한다
성도들이여! 그리스도의 야성을 회복하자
세대가 악해지고 인심이 흉해지고 세대가 변태적이어서
엘리야의 야성을 갖지 않고서는 아합과 이세벨의 세대를 이길 수 없다
주여! 세례 요한의 야성, 그리고 바울의 지성, 그리고 베드로의 열정을 주소서!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56801944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Dear 대디 그리고 마미 (2020-01-18 15:51:31)
다음글 :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왜 기도해야 합니까? (2020-02-03 12: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