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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세미한교회 온라인 부흥회 개최 “내려놓음”의 이용규 선교사의 말씀을 듣고 2020-04-04 03: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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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2일(주), 달라스 세미한교회에서는 ‘내려놓음’의 저자로 유명한 이용규 선교사(사진)가 ‘죽음, 부활 그리고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이동이 제한되고, 불편한 삶이 지속되는 시점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원한다는 말씀을 서두로 설교를 시작했다. 특별히, 우리가 막연히 두려워하는 “죽음”에 대해, 하나님이 우리를 당장 데려가실 때, 준비되어 있는가와 삶의 기회를 주시는 동안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죽음의 문턱앞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다시 삶의 기회가 주어졌으나, 시한부 인생을 살아야 하는 분들의 간증 속에서, 암과 같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 하나님의 축복이고, 병마와 싸우는 과정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만끽하며, 하나님의 일을 하며 사는 사람들에게 죽음은 또한 “소망”이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로 인해 가택 연금같은 삶을 살고 있을 지라도, 이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메시지를 듣고, 하나님이 주시는 소명이 무엇인지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하자.”라면 설교했다.
 

3월 23일(월)에는 ‘예기치 않은 기근을 만날때’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거하라고 하신 땅에 기근이 심할 때, 식량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의 결정으로 애굽으로 내려간다. 지금의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이 마치 아브라함이 만난 심한 기근으로 대입해 볼수 있지 않을까. 때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둠의 시간을 지나게 하신다. 그 이유는 그 어려운 시간 가운데 하나님을 홀로 만나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시간을 갖게 하시기 위한 것이다. 전염병으로 집에서 머물수 밖에 없는 이 시간을 하나님이 사용하셔서, 가족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으로 사용하고 계신다고 믿는다. 이 시간을 불편하고, 어려운 시기로 남겨두지 말고,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듣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세우는 계기로 만들기를 기도하고, 기근을 피해 애굽으로 내려갔던 아브라함이 범했던 불순종을, 우리를 통해서 바로 세우고 하나님을 향한 순종으로 바꾸는 기회로 만들자.
 

계속된 24일(화)에는 ‘맡김과 내려놓음’이라는 제목으로 과연 내려놓는 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에 대한 의문을 풀 수 있었다. 다시 말하면, 내려놓음이라는 삶은 우리의 삶을 하나님으로 만족하고, 하나님으로 채우는 것이다. 하나님으로 채울 수 있으려면, 참 좋으신 하나님을 경험해야 하고, 하나님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맡겨 드리고, 하나님이 채워 주시는 것을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진정으로 내려놓음의 삶을 살 수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점에,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이라.”라고 고백한 다윗 처럼, 예수님을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한마음으로 주님만을 의뢰하고, 경외하며, 이 시간을 통해 우리의 필요를 주님께 맡기는 내려놓음의 경험을 통해 우리의 필요를 풍성하게 채워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 되기를 기도하자.

 

 

 

 

 

 

호준철 집사       
미국 퀄컴연구원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미주담당       
캘리포니아 뉴비전교회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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