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후원회 활동 > 상세보기
실시간 키워드
프린트
제목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발족예배 개최 2017-10-21 06:28:46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 지난 2월 20일 형제침례교회에서 개최된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발족예배가 끝난 후 가진 후원회임원들의 기념촬영
 
▲(사진 왼쪽부터) 설교에 조경호 책임지도목사, 격려사에 임동진 원로협력목사, 위원장 노승빈 교수
 
 
 
노승빈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발족예배는 김창호 고문의 기도와 호준철 부회장의 성경봉독(수 2:9-12)후에 다울여성중창단의 특송이 있었다. 다울여성중창단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평생 노래로 전하고자 하는 선교적 의지로 결성된 여성 중찬단으로서 ‘다울’은 ‘하는 일마다 복이 올’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송 후에 조경호 책임지도목사(대전 대흥침례교회)가 ‘우리가 들었다’라는 주제로 설교말씀을 전했다. 조경호 목사는 “우리가 우연히 모였지만 하나님이 왜 우리를 모이게 하셨는지 목적과 사명을 우리가 찾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들이 나가 예수님의 소문을 온 땅에 퍼뜨렸다 했다. 또 믿음의 소문이 퍼졌을 때 주의 말씀이 퍼졌다 했다. 초대교회 때도 거룩한 소문이 앞서가며 하나님나라가 확장된 것이고, 여호수아가 가난안땅을 정복할 당시 주요 전략의 하나도 거룩한 소문이었다. 이같이 여론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언론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어서 조경호 목사는 “종교개혁500주년이 되는 올해에 한국교회가 새로워질 수 있느냐 여부는 어떤 여론이 만들어지는가에 달려있다. 교회성장도 입소문마케팅이 중요하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이 여론이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 자리에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로 모이게 하신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고민해야 할 때”라면서 “하나님나라를 섬기기 위해서는 강하고, 바르고, 힘있는 기독언론이 만들어져야 한다. 네덜란드의 기독언론을 이끌어갔던 아브라함 카이퍼목사는 신문을 통해 기독교 대중화를 이끌어갔다. 신문에 정치경제사회문화 각 분야 전문가의 글을 실어 성경적 관점을 수립하고, 지식을 공유했으며 기독교적 새 가치관을 만들어갔다. 크리스찬타임스도 각 분야의 전문가적 기독교적 시각을 성경적 관점에서 제시해 줄 필요가 있다. 또한 여기 모인 우리도 지금까지 쌓아온 신앙과 경험, 지식을 크리스찬타임스 지면에 쏟아부을 가치가 있지 않겠냐“고 말씀을 전하며 독려했다.
 
이어서 임동진 원로협력목사가 격려사를 했다. 임동진 목사는“요즘 세태는 언론의 보도를 다 받아들여야 할 지 흔들리는 상황이다. 언론은 진실을 보도해야 한다. 기독교 언론인 크리스찬타임스는 깨끗한 신문, 사람을 살리는 신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크리스찬타임스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많이 후원해 주셨으면 한다. 그래서 크리스찬타임스가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언론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씀했다.
 
크리스찬타임스를 위한 통성기도의 시간은 곽한영 목사가 인도했다. 발족예배에 참석한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임원진들은 먼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문서사역을 돕는 손길들을
 
위해, 크리스찬타임스 사역자들을 위해, 후원회를 섬기는 목사님들의 사역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발족예배는 은혜 가운데 서덕원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임원단 조직은 다음과 같다.
 
*지도목사: 조경호(책임), 임동진(원로협력), 엄진섭, 이정우, 서덕원, 곽한영
*고문: 김창호(경제), 이기우(정치), 이재준(도시행정/환경), 엄광영(기획), 김규성(비즈니스), 강성진(IT보안)
*후원회장: 노승빈
*부회장: 김봉균(수석총괄), 권혁진(치의학), 임대진(법률), 김재훈(레저사업), 이윤제 (한의학), 호준철(홍보), 윤동훈(섭외), 임용생(국제, 캐나다), 송점종(국제, 아시아), 정일균(문화예술), 이현구(기독교교육), 김진규(공학, 국제, 일본), 송제영(건설), 심현기(무역), 이상기(경영), 이동은(학원교육)
*총무: 천경아(회원관리 및 총무총괄)
*협동총무:엄상윤(회계)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31389056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크리스찬타임스 한국 후원회 위촉 감사예배 (2017-10-21 06:26:29)
다음글 :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중앙양로원 방문 (2017-10-21 06:3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