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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목사의 경건생활 365일 (100) | 나를 바라보라 2018-11-09 10: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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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말씀 : 마태복음 7:1-6
● 마 7: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기도에 대한 책’을 써달라고 복음전도자 무디가 요청했을 정도로 철저하게 기도로 사는 사람이었던 R. A. 토레이 목사님은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한 번은 부흥회 기간 동안 머무르며 매일 점심에 들렀던 식당의 종업원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종업원은 목사님에게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목사님은 회개함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기도를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식당을 찾은 목사님에게 그 종업원이 와서 아무리 기도를 해도 예수님이 믿어지지 않고 뭘 잘못했고 왜 회개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며 근심 섞인 목소리로 고민을 말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이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한 번 더 제가 시키는 대로 해보시겠어요? 회개를 하려고 하지 마시고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려보세요.”


일정은 모두 끝났지만 몇 주 뒤에 그 종업원의 상태가 궁금해 다시 식당을 찾은 목사님은 자신의 비참한 모습을 직시하고 주님께로 돌아온 훌륭한 그리스도인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내 안에 숨겨진 깊은 죄성을 깨달을 때 이 죄를 해결해주시고 품어주실 분은 오로지 예수님뿐이시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약간의 선행과 칭찬에 교만하지 말고 내 안의 모든 죄를 주님께 고백하며 보혈의 권능으로 다시 일어서십시오. 아멘!!

 

주님, 나의 본 모습을 깨닫고 철저히 회개함으로 주님께 돌아가게 하소서.
나만 알고 있는 나의 진짜 모습까지 주님께 고합시다.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회장, 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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