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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목사 | 예수님과 걷는 길 176 2020-03-21 05: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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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걷는 길 4편 |
복음의 능력
두 나무 ③
 
“또 멘토의 위험한 것 중 하나가 사람들 이 나를 의지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서 기쁨과 평안과 행복을 찾으려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될 때 그들은 나를 찾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을 의지하므로 영적으로 힘이 없다. 바울사도는 나를 알기 위해서 노력했다. 너도 그렇게 하려므나.”
“주님, 무엇을 가르치시려는지 이제 이해했어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당신을 전적으로 사랑하고 따르게 도와 주세요.”
“내가 너를 도와주겠다. 나를 따르라.”\
 
그물 ①
예수님을 따라서 숲속을 지나는데 아주 못생긴, 짐승같은 귀신들이 숨어 있다가 한 여자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그물을 던졌다. 그런 후 귀신들은 낄낄 웃다가 그녀를 집어다가 한적한 곳에 던지고 가버렸다.
그물은 흰색인데 안에서 도저히 밖을 볼 수 없는 천으로 만들어졌고 그녀가 비명을 지르며 나오려고 그물을 이리저리 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소녀는 놀라서 말했다.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은 슬픈 얼굴로 말씀하셨다. “네가 보는 것은 영적인 환상이야. 이 여자는 자라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어. 많은 상처를 받았고 그 상처가 치유가 되지 않았어. 용서하지않고 계속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가를 생각하면서 슬픔속에서 지내고 있어. 용서 못하는 것으로 인해서 마귀의 그물에 잡혀있어. 죄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마귀의 그물에 갇혀있단다.”
“어떻게 그 그물에서 해방 될 수 있어요?”
“그녀 자신이 마귀의 그물에 잡히도록 문을 열었어. 용서를 하고 안하고는 그녀의 선택에 달렸다.”
“주님, 그녀를 도와주세요.”
“숨막히는 그 그물 안에서 25년 동안 갇혀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까요?”
“용서 못하는 사람들이 용서할 수 있도록 회개의 영을 부어달라고 기도하라. 그녀가 회개할 때 그 그물에서 해방이 될 수 있어. 기도가 영적인 도움을 준단다.”
소녀는 그물 가까이 가서 그 안에 있는 여자가 들을 수 있게 기도를 했다. “성령님, 저를 회개시켜주시고 세상에서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마귀의 그물에 잡혀서 숨도 쉬기 어려운 사람들을 회개 시켜주시고 해방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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